떠나고나서 후회를 하는이들에게 내이야기를 보고지금있는이에게
너가 중학생때부터 알았지.난 고등학생이였고 그때당시 넌 내여자친구 친구였어. 그때 그러면 안되지만 너가 고등학교올라가고 눈이 서로 맞았고 난 수많은 고민을 했지만 혹여 너에게 피해갈까 접고..그렇게 번호만아는 사이로남았지.시간이흐르고 남남아닌 남남이됬고 시간이흐르고 난 21살 12년도 군번으로 난 군대를 갔지 나에겐 여자친구가 있었어 1년반 사귄 여자친구..그애는 결국 일말상초도아닌 이말일초 4개월만에 헤어졌지..넌 나에게 아련한 추억같은 존재였고 보고싶은사람이였다. 그래서 1년만에 연락했고 한번보기로했지. 12년 11월 4일 우리는 만났고 마치 예전같았지.난 군인이였고 넌 고3이였어. 곧 성인이되는애였지. 난 솔직하게 너에게 우리가 되고 싶다했고 넌 집앞에서 그러자 하고 뽀뽀를 해달라했지 우린 그렇게 우리가 됬어.난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지. 난 너에게 믿음을 주고 사랑을 받고싶어 최선을 다했어. 매일전화를 했고 사랑한다 말하며..그렇게 난 일병에서 상병 점점 우리는 평생을 바라볼것 같았다. 하지만 초반에 내가 너무 쏟았을까. 난 내가 주는 만큼 받고싶은데 받지 못하는것같았어 난 너에게 바라는게 큰게 없었어. 편지받고싶었고 발렌타인 등 그럴때 내조정도 받고싶었어. 편지 받고싶다 이야기를 했지만 너에게 한통왔지. 그리고 난 군인신분으로 휴가를 나가서부모님께 어렵게 눈치보며 용돈받고 월급보태고 그렇게 너와나의 추억에 아끼지않았어.근데 너무서운했어 당연히하는너 그리고 휴가나오면 너에 외적인물건들은 변해있는데 나에게 쓸돈이없다는게 넌 내가너무 뒷전같았어..그게 날 외롭게 했다. 하지만 기다려주는 그게..그거면 됬다.라는 맘하나로 버텨갔지. 하지만 상처받고 슬픈것들은 쌓여만 갔어.그렇게 내가 전역을 했고 널 안으며 고생했다 우리 함께 많은걸 그려가자고 서로 약속을 했어..그리고 내가 군대에 있다는 이유로 무시했던 가족적인문제와 너와의 트러블 그리고 쌓여있던난..함께터져서 너에게 헤어지자고했지.너가 무척이나 잡더라 근데 너가 잡을수록 미움이 커져갔어. 왜 내가 원할땐 봐주지 않았는지 내가 표현했을때 혼자뒀는지..1주일 시간을 가지고 1주일뒤 널 별카페에서 만났는데 너무나 난지금까지 울수있는모든걸 다울었어.함께 손잡고 나가고싶었어 근데 너에게 준상처 그리고 또 상처받을 내가 싫어 울면서 그만하자했었지..그리고 넌 날 잡겠다며 약 두달동안 간간히 연락했지..근데 난 결국 돌아가지 않았고..그상처가 아물길바랬어.근데 내가 그상처를 돌보다보니 아직 넌 서툴렀고 너의사랑을 보지않고 내가주는것만 보고있었지 내맘다스려주고 안아주길 바랬지만 난 꼭 그 두달동안 돌아갈듯 말듯 하며 널 힘들게했다. 어장과리 같았겠지. 그랬던게 아니야 니주위시선 내이미지 내상처들 다 보듬고 안을수가 없어 눈을돌렸지 2달걸리더라 6월 1일에 해어졌고 추석에 너에게 전화를 했고 나받아주라 했지. 이미남친이생겼다는 너에게 난 잘못했다 빌었지..수없이 빌었지 너가나에게 수없이 빌었듯 내가니말을 듣지않았듯 너도 듣지않았다. 그리고 지금 글쓰는 12월 난 여자친구도 흔한여자사람친구도 곁에두지 않고 혼자 영화를보고 혼자밥을먹으며 혼자커피를 마시고있다.너에게나는 똥차고 쓰레기일테니..그래도 내가미우며 너가 밉다.2달만에 모든감정이없어졌다한 너에게 한편으로 실망도했다. 난 아직도 너를 지워가고 있다. 2년 널사랑한 나를 위해 혼자 살아가고있다. 넌 아직 그와 잘만나고 있는것 같아 고맙다. 똥차정도만 안됬어도 소식은 들을텐데 소식은 커녕 혼자 페이스북만 뒤적거린다. 혹여 지금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 이 그리고 이사랑의 무게가 너무나무거운이에게 말해주고싶다. 옆에 있어주는거에 감사만한다면 ..사소함에 감사하고 행복해한다면 항상 웃으며 보낼수있다. 다혜야 이글 보지않을거란거 알아 그리고 너무나 잘지내고 있음을 알아ㅎㅎ내가 너에게 진짜 돌아가기로 맘먹고 추석때 말했던내가 밉고 싫고 어이가 없었겠지.그리고 쓰레기라 생각하고 있을거 안다. 너를 위해서 행복했던 추억도 있었다는거 알아줬음 좋겠다. 내가 술에 취해 너무나 하고픈말있다고 오분만 전화좀하면안되냐할때! 단호박이드라 그렇게 싫더냐 역겹더냐..어쩌겠니..미안하기도해 너의 추억들속 내가 첨인게 많은데 내가 첨이라미안해. 사람이 너무나 가까이있는건 잘보이지 않더라. 지금은 너무도 잘보인다. 혹시이글 본다면 연락은 기다리지도 않는다. 너의 기억 2년너를위해서 그래 그래도 좋았었지 하고 웃을수있는 추억으로 남겼으면해..보고싶고 그립다. 고맙다 그런사랑 할수있게해주어. 난 너와의 추억이 너무나도 좋다. 너도 꼭 그러길..건강해줘.! 이글 꼭 읽었음 좋겠다.너가 판을 봤던것 같아 남겨본다. 글재주가없어 이글은 베스트도 되지못하고 페이스북도 타지 못하겠지만 ..읽기바라며 써본다.그리고 이글을 읽는 커플들 여자든 남자든 큰거바라지마세요. 옆에있고 내편이다. 그거하나면 다 되는겁니다. 당장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말아주세요 당신을 위해 그리고 그를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