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졸업즈음때만나 대학교3학년까지 쌓은추억은 넘쳐요.
그런데 방금 헤어졌습니다. 저의 권태기랄까..뭔가 좋은데 사랑은아니었어요. 그건확실했죠
전화하다 나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헤어질까했는데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겁니다. 헤어지기가싫어졌어요 그렇게 몇달전 그사건이 잊혀져갈즘 또 그소릴했지요 그러나 또 흐지부지 되었죠.
그리고오늘 식었네 마네 크게싸웠습니다.
(남친은 여자마음 저는 남자마음을가졌습니다
그런 여자다보니 싸울때 늘 여자에게듣는 니가뭘잘못했는데 에대해서는 지겹죠..저두늘듣거든요 남친에게서ㅋ)
여튼 본론...그러다 권태기말이나오며 남친이 자신이 너무힘들다고 상처받기싫다며 더이상 나에게 비수꼽지말라며 헤어졌습니다.
근데 헤어지면 슬프잖아요. 아직 슬프지않습니다.
그렇다고 기쁘지도 않아요. 그냥 그런...... 아마 첫날이라 그런가요 불과 삼십분도 지나지않아서 그런가요...
비정상인가ㅋ
여러분은 헤어지고나서 어땟나요... 권태기일적 헤어진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