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좋아함을 주는 사람은 나이고 좋아함을 받는 사람은 걔인데
왜 내가 을이고 걔가 갑이냐
왜 내가 걔의 표정 하나하나에 쩔쩔매고
왜 내가 걔의 문자 하나하나에 조마조마해야되냐
왜 내가 걔한테 말걸때마다 망설이고 눈치봐야되냐
그리고 왜 내가 속앓이해야되냐 너는 아무것도 모른채 룰루랄라거리면서 다니는데
아빡쳐
아니
좋아함을 주는 사람은 나이고 좋아함을 받는 사람은 걔인데
왜 내가 을이고 걔가 갑이냐
왜 내가 걔의 표정 하나하나에 쩔쩔매고
왜 내가 걔의 문자 하나하나에 조마조마해야되냐
왜 내가 걔한테 말걸때마다 망설이고 눈치봐야되냐
그리고 왜 내가 속앓이해야되냐 너는 아무것도 모른채 룰루랄라거리면서 다니는데
아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