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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러스 맘카2,UHD 4K설치 후기 !! 정말 가관..기본도 안됨..

킴융 |2014.12.06 06:57
조회 833 |추천 0

현재 유플러스 와 타사는 내부사정으로 파업중인데.. 정말 내 잘못이 있다면 시기를 잘못 잡은게.. 정말 큰 잘못이었나 봅니다

 

파업하는걸 모르고 신청했던지라.. 정말 고생고생해서 겨우 설치했는데 ㅠㅠ 상품은 만족하나 서비스에서는 정말정말 마이너스 백만점....

 

12월 2일 오후 5시 넘어서 신청을 했고 평소 정상적으로 업무가 돌아갔다면, 1시간~늦어져도 익일오전이면 스케쥴 전화가 오는데

 

전화가 오지 않았고.. 블로그 보고 영업점에 신청한 상태라 요즘 보이스피싱도 많아서 연락이 오지 않아 불안하기 시작했어요..

 

고객센터 전화하니 2명은 소속 영업점확인도 못하고.. 신청된게 없다고 했는데 영업점에 전화하면 신청했다고 하고

 

시간 흘러 3번째 연결된 상담원이 영업점에서 연락처를 잘못 기재해서 취소처리 되었다고 하고 영업점과 카톡시에는 연락처 잘 기재가 되었고 서비스센터에서 취소가 되었다고 하고..

 

그때부터 핑퐁의 조짐이 보였거늘..  누구하나 해결해주지 않고 핑퐁만..되풀이 하다 어짜피 취소된거라면서 고객센터에서

 

 재신청하면 영업점 오퍼는 받을수 없는 상태였고 해결책으로 그거보다 못한 오퍼제공을 안내하면서 재신청을 요구하더라구요..

 

어짜피 소속 영업점이면 제공될 혜택을 손해보면서 하기 싫다하니 영업점에 재신청하라 전달해주곤

 

영업점에서 2차 본인인증하고 바로 연락줄수 있도록 한다 했는데 또 3일에도 그냥 넘어 가더군요..

 

그리고 어제인 4일... 참다 참다 고객센터 전화하니 2차신청이 들어가지 않았다 하더군요.

 

영업점에서는 재신청 했는데 처리가 진행 되지 않는다 하구...  또 3일째 핑퐁...

 

화가 머리 꼭대기를 넘어 화산터지듯 터져서 더이상 못참겠더군요..

 

상급자전화와선.. 첨엔 대충 사과만 하더니 영업점에서 2차 신청을 안했답니다..

 

해결책을 달라 했거늘 영업점에서 신청을 안한거라 고객센터에서는 잘못이 없다 하고

 

제가 상급자 요청해서 전화를 한거랍니다..해결해줄수 없다 합니다.

 

민원팀장이  11시26분에 전화줬는데... 전화하는 중에 설치점에서 스케쥴전화가 부재중으로 넘어갔고

 

연락달라고 문자가 왔다니까 그재서야 11시 21분에 신청이 됬네요? 이러고

 

전화전이나 통화중에 내용파악도 안되서는  신청상태도 확인안된 상급자라... 그래놓곤 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두둔하다니..

 

정말 그 태도에 더 화가 나더군요..

 

참고 참아 됬다고 설치점 연락 왔으니 연락해보겠다고 하고 끊고 스케쥴 잡으니 5일날 된다고 하더군요.

 

5일 아침 10시로 약속잡고 화를 삭히면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설치당일 10시에 오기로한 기사님은 양해전화 없이 10시가 되도록 전화도 , 방문도 안하더군요

 

정말...유플러스 신뢰도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전화해서 확인해 보겠다고 하더니 부품이 없어서라고 하는 기사님...

 

맘카2랑 UHD 4K가 최신상품이고 수요가 부족할순 있지만 그럼 스케쥴 부서에서는 물량도 없이 임의대로 스케쥴 잡아 줄수가 있던가요?

 

뭔가 변경내용이 생기던, 스케쥴이 잡혀도 방문전 전화는 프로세스인데. 저는 약속시간 잡고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기본 프로세스 하나 지키지 않더군요.

 

조치가 취해졌던건지 10여분뒤 전화가 왔고 방문하겠다 하더군요.. 결국 40분정도 늦어 도착하시곤 설치해주시더라구요..

 

맘카2랑  UHD 4K 설치및 교체가 진행됬고 테스트 까지 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이제 다 해결됬다 하고 긴장풀고 화도 풀려고 했으나

 

저희가 셋탑이 2개라 공교롭게 한시간 차로 타사 기사님도 셋탑 교체건으로 방문하셨는데

 

타사 셋탑 교체후 AP장비 포트가 부족해 타사셋탑을 다 연결하면 유플러스 인터넷, 070,티비 중 하나가 신호가 죽더군요

 

기사님이 유플러스 맥포트(아이피할당)이 막혀서 그런거 같다고. 열어줄수 있는지 방문했던 유플러스 기사님께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본인은 모른다고 고객센터로 전화하라 했고.

 

또다시 핑퐁은 시작됬습니다. 장애부서~맘카부서~장애부서~아이피할당관련상담가능한분~

 

맥포트는 추가로 열지 못한다고 해결도 못해주면서

 

타사기사님이 나서서 제전화로 전화해서 상담받아주실동안...

 

서로 모르겠다고 미루고 해결은 못한다고 하고 스케쥴상 8일 2시에나 기사님 재방문 가능하다고 하면

 

전......장애를 두고도 그대로 사용해야 하는거냐니까 어쩔수 없다더군요..

 

타사 기사님이 오히려 쩔쩔매시면서 끝까지 죄송하다고 하면서 월요일에 재방문 할테니

 

우선 타사 셋탑을 빼놓자 하더군요.

 

기사님께서도 장시간 시간 할애 해주시면서 해결이 안되고... 그냥 가시더니..

 

신경써주셨던건지.. 30분정도 있다 해결방법이 있을거 같다고 재방문해도 되냐고 전화주시구..

 

본인회사 인터넷기사님께 여쭤보니 유플러스꺼는 허브인거 같다고.  공유기 제공해주시면서

 

공유기 연결하니 모든 기기가 정상작동되더군요..

 

타사 기사님이 나서서 해결해줄 동안 유플러스는 뭐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누구하나 3일동안 제대로된 상담 진행해준 사람 없었고 수많은 상담원이 연결됬지만 핑퐁만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누구하나 나서서 해결해줄 의사를 보였다면 시간적인면 , 정신적스트레스도 받을 일이 없었던건데

 

과도한 업무에 내부사정으로  파업을 진행하고는 있다지만. 최소한 상담원이 해결이 안된다면 상급부서에서라도 발 벗고 나서줬다면

 

제가 피해를 덜 받았겠죠. 여러번 전화할 일도 없었겠고 오히려 핑퐁만 하는 태도로 근무하다 보면 재문의 고객이 몰려 업무하는데 더 힘들겠지요..

 

설치 후 제품에는 만족합니다... 다만 설치를 받기 위해 저 도 닦았습니다. 화딱지 나서 신청이고 뭐고 다 해지하고 싶었지만.. 약정의 노예가 되버려

 

어쩔수 없더군요..

 

정말 유플러스 제품에는 만족합니다..

 

하지만 모든 상담원, 관계자분은 아니지만 최소한 저와 연결된 분들은 상대의 입장에서 해결하려는 태도와 적극성이 없었습니다.

 

정말정말 사용하기 싫지만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입장이 답답하고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유플러스의 상담내용을  요약하자면

 

1. 신청한 서류 내용상 정말 오류가 있었다면  오류라면 설치점에서는 영업점에  다시 확인해야 했습니다.
2. 전 수시로 영업점과 통화와 카톡을 했었고 서로 자기가 맞다고 책임전가하는데 어느 곳에서는 고객에게
거짓응대를 하고 있다는겁니다.
3. 2일 신청건이 고객센터 일반 상담원은 연락처오류라 하고 민원팀장은 스케쥴오류라 하고 설치점에서는
영업점에서 취소한거라 하면서 취소처리 한  담당자는 확인이 안된다고 하면 저는 어느부서를 신뢰해야할까요?

4.민원팀장은 자기 직급을 안다면 소비자 권익보호에 힘써야 하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도와줘야 하며, 잘못은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와

  해결하려는 자세를 취했어야 합니다.

5. 3일동안 여러군데 전화하고 시간약속 지키지 않고 오상담만 진행되고 불편은 온저리 고객이 부담해야하는거면 고객센터는 왜 있는지 의심입니다.
6. 설치점 통화시 영업점에서 취소한거라는데 원래 신청‚변경‚취소 등 처리하면 처리자가 확인되야 하는데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7.장애부분에 있어서도 핑퐁만 하고 오히려 타사에서 해결하도록 방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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