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제와 상관없는 곳에다가 쓰는거 죄송합니다ㅠㅠ여기다가 글쓰는 이유는 봐주시는분들이 많다기에 써봐요ㅠㅠ양해해주세요
저희집 윗층에는 애기두명이 살아요 한명은 6살 한명은 3살정도 어린애입니다
아니근데 6살여자애가 엄청뛰어요 상상이상으로 진짜 운동장인만냥 엄청뜁니다 아 갑자기 화나네
저는 원래 애를 안좋아해서 저렇게 지랄맞은애는 더 싫어요 완전
항상 뛰어요 저 애새기때문에 주말에 잠도 잘 못자요 과제하느라 피곤해서 자면 8시부터 시작이고 어떤날은 밤 10시 넘어서도 뛰어요 갸미쳤는지
부모는 뭐하냐구요? 진짜 이것때문에 정말 못참겠을때마다 몇번올라갔었는데
그때 마다 정중히 부탁했어요
처음에는 죄송하다구 말로 타이르더니 그때 잠시뿐이고 한 1시간?지나면 다시 쿵쿵쿵되더이다
올라올때마다 애가 스트레스 받는데요 그래서 밖으로 데리고나가서 뛰놀게했는데 한번 넘어지는거보고 지애새끼 넘어진게 마음아파서 이제 못그러겠다네요
자기눈에만 자기애새끼 예뻐보이지 제눈에는 하나도 안이쁘고 지랄맞은애로밖에 안보이거든요 진짜 가끔은 머리통쥐어박고싶어요 애새끼
그래서 집에서 뛰게 냅두나봐요 아랫층사람들은 생각도안하고 오늘 한시간동안 전력질주하길래 진짜 너무 심하게 뛰어서 한번 올라가니까 저번부터 문도 안열어주고 "청소하는데 저희 애 안뛰었는데요"이러고 그럼 괜히왔냐고 엄청뛰어서왂다고 주의좀시키라니까 네~ 이러고 마네요
미친x이?
애엄마다 다 이런건 아니지만 무개념에 진상인 애엄마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진짜 윗층 애엄마년 애새끼 진짜 짜증나네요 족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