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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목포에서부터 기차타고가는데

|2014.12.06 14:11
조회 1,187 |추천 3
현재 논산 가는 방향 ktx 11호차 안에 여자애 둘이 맨발로 뛰어다니고 밖에 화장실 가고 그 발로 좌석 올라타고 떠들고 자기들 자리 아닌데서 노는데 애엄마라는 여자는 조카 쳐자고 있는데 그 옆좌석에 음료수까지 엎질러져있다. 지금 이게 두시간 가까이 되는데 내가 이걸 말을 해야 하는거냐 말아야하는거냐 조카 짜증난다 저 엄마라는 여잘 깨워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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