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말놓을께
내가 1년정도 사귄남자친구가 있엇는데 진짜 헤어진지좀됬어 그래서 느끼는건데 50일때까지는 솔직히 맨날 싸웠어 걔가 질투가 많은편이라서 그래도 좋았어 근데 항상 선톡도 귀찮도록 왔었는데 나중에 정신차려보면 항상 선톡은 내가하고있더라
단답은 진짜 싸워도 찾아볼수없었는데 어느세 단답만 늘어나고 좋아한다는 감정보다 걔는 정을더 쌓아가고있고 난 진심으로 좋았었는데 넌이제 끝인거같고 진짜 끝인가싶고 근데 또 느낀는게 내가 생각에 없어서 나에게 연락을 않하는거고 날 잊어서 이젠 생각도 없는거같고 싸워도 항상 너가먼저 사과했는데 가면갈수록 너는 말이험해지고 그때마다 상처가 너무컷고 바란게있다면 그냥 변하지않겠다는 그말 다시한번들어보고싶고
너가 어디가자 뭐먹자ㅏ하면 너가 살까봐 안가고 또 뭐주면 미안해서 난 해준게없는데 너는 항상 나한테 해주기만했는데 나는 너한테 해준게없어서 너무 미안해서 않받았던거고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했던 호기심 처음에 연락하면 그건 초심 가면갈수록 변하는넌 진심이 사라진것같고 이젠 그만 너를 놓으련다 힘든건 나고 이렇게 생각만 해봤자 힘든건 또 나고 넌 내생각이 남아잇긴한건지 톡커들도 있을때 잘하란말이 괜히있는말이 아닌거같아 그냥 긴글인데 읽어줘서 고맙고 옷따뜻하게 입고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