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귀요미 냥이사진 공유합니당^^
올해 4월 우리집가족이된후로
완전 지금은 우리집 막둥이 로 사랑듬뿍듬뿍받고
사고치며 잘 자라고있습니당
아가아가한 시절ㅋㅋㅋ 이때는 한손에도 올려졌던 꼬물이였는뎅@.@
느므느므 사랑스러버~~~~~~유일한 장난감인 낚시대에 홀릭하던시절
첫꼬까옷 사준날~~~~~우리냥이 표정은 그저그런데 나만 겁나게이뻐서 신났음♡.♡
눈에서하트뿅뿅
고양이에게 외출이란 두려움의세계란걸 깨달은날...... 우리냥이 집에서 창문밖에감상하는시간이많아서 나름 신경써서 외출했는데 겁에질려서 움직이지도못하더라구여...ㅜㅜ
이후로 외출은 집앞 마당뿐임...
이때는 아가아가한 모습을벗어난시기ㅋㅋㅋ땡땡이도 넘이뻐서 나만 또만족ㅋㅋㅋㅋㅋ정말 다른분들도그러시나요??이쁜옷만있으면 다사서 입히고싶은 이심정ㅜㅜ
얘는 정말 소쿠리좋아해요... 저것만 거실에있음 들어가서 잠자고 빙빙돌고 한시간도 혼자서 정말잘놀아요 놀다지쳐 저안에서 잠들고..
잠은 요렇게 자는게 꿀~~~~~
빈 아이스크림통을 죽부인삼아~~~~~~
나름여자라고 보석에도 관심많은 울 이쁘니~~~~~~자고일어나면 저렇게 아련아련 열매 먹어주심
대만에서 구천원에 득템해온 꿀벌옷♡.♡요즘이뻐서 저옷만 입힌다능~~~~~
우리아가 태어나서 얼마안됐을때에요... 지인분 농장에서 키우고있었는데 쪼금더 좋은환경에서 자랐으면 하시길래 우리집으로 오게됐어요~~
카메라에있는사진을보다가 참 많이 자란모습이 이쁘기도하고 해서 올려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