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메리한 크리스마스를 다들 잘 보내셨나요????![]()
우리 백근이는 클쓰마스 하루종일 잠자고 참치먹고 놀고 자고 ㅋㅋㅋㅋ
그냥 평소와 똑같은 하루였네요
요즘 엄마가 아침마다 참치를 간식으로 주다보니 버릇이되서
배꼽시계처럼 여섯시만되면 엄마 배위에 올라가서 야옹~야옹 거리는데...........
이뿨~~~~~~ 마이이뿨~~![]()
웬만하면 간식 많이 안줄려고 하는데 이럴때마다 너무 이뻐서 맘이 약해지네요 ㅎㅎ
집사!! 참치 한캔 내오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 방이 따끈따끈하니 매번 배깔고 저러고 누워있어요
면봉은 다 내꺼..........
아침마다 화장할 때 꼭 화장대 옆으로 와서 면봉달라고 야옹야옹 거려요 ㅋㅋ
면봉이 마약인가 ㅋㅋㅋㅋ아주 환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벌레 만지는 손이 소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무서워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지 발바닥만한 벌레보고도 무서워함 ㅋㅋ
근데 스위치 꺼주면 지긋이 앞발로 벌레 밟아주네요 ㅋㅋㅋㅋㅋ 허세녀~~
얜 뭐지?.......얜뭘까????????? 뭐야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도 웃기도 반응도 너무 웃겨요 ㅋㅋㅋ
건들이고 싶게 만드는 매력...............
택배박스는 내꺼다옹~~
ㅋㅋㅋㅋㅋㅋㅋ저박스에 벌레장난감이랑 낚시에 모아두고 계심 ㅋㅋ
우리 백근이 보물창고에요 ㅋㅋㅋ
계속 성장할수록 사람이랑 교감하는게 많아지는 우리 백근이 ~~
울음소리도 다양해서 이제는 뭘 원하는지 어느정도 알것같더라구요 ㅋㅋㅋ
이맛에 집사생활 한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도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들
해피뉴이얼~~~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