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바비랑 랩몬 말이야
ㅁㄴㅇ
|2014.12.07 11:10
조회 308 |추천 5
어이없는게 그냥 사람들이 싸움을 부추기는 것 같음처음 바비가 디스 했다는 가사를 살펴보면비리비리한 남자친구들너란 여자한테 다 쎈 척 할때상남자처럼 방탕하게다들 이렇게 들고와서 보이프렌드(이건 뺌)랑 방탄소년단 디스 했다고 그럼근데 그 다음 가사를 보면비리비리한 남자친구들너란 여자한테 다 쎈 척 할때상남자처럼 방탕하게드럼 비트 위에서 난 한 몫 하네임'상남자처럼 방탕하게 드럼 비트 위에서 한 몫 하네'이걸 언급했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어째서 디스인지 모르겠음'상남자처럼 방탕하게' 라는 가사 뒤에 무슨 안좋은 이미지를 넣었다면 모르겠지만드럼 비트 위에서 난 한 몫 하네=잘한다게다가 '난' 이라고 까지 함 즉, 내가 잘한다 이 소리지 근데 디스???그리고 그 다음에 나온 이리와봐 가사를 보면'날 괴물이라고 불러 내가 자칭한 적 없이'대충 사람들이 말 하는걸 보면 괴물=몬스터=랩몬스터 라고 함그리고 다른쪽의 상황으로 보면 바비=괴물신인=잘한다이것도 결국은 나 잘한다 라고 자신감을 표출한 것 같은데설사 괴물=랩몬스터라고 해도 이거 어째서 디스가 되는거지?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그렇게 불러준다는데 이게 디스였으면 바비는 셀프디스도 같이 했단건데 말이 안됨'방탄유리앞에 원빈'아저씨가 아주 듣보잡 흥행하지 못한 인기없는 영화도 아니고 완전 히트친 영화니 사람들 잘 알거아님그것도 그냥 아무 장면도 아니고 원빈이 머리 깎는거랑 같이 하이라이트급 장면 마지막에 총으로 악역이 들어가 있는 차 유리를 쐈지만 악역 왈 "이거 방탄유리야 개XX야!" 라고 대사까지 있음...그리고 랩몬스터가 평소에 트위터에 노래 추천 많이 하는것처럼 바비도 쇼미더 머니 나오기 전에 방탕 빵상 뭐 그런 라임 식의 단어들을 많이 섰었음그런데 이걸 갖고 빼박이라고 하면서 싸움 부추기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