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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몸을 학대하고 자해했어요

여자 |2014.12.07 15:20
조회 311 |추천 0
방금 성적때문에 부모님과 크게 싸웠는데제자신이 너무 미안하고 열등하게 느껴져서 제얼굴을 주먹으로 세게 치고뺨 열대넘게때리고 회초리로 제종아리 연속으로때리고 온몸을 주먹질로다져놓고 팔을 손톱으로 뜯고 칼로도좀 찔러서 지금 피나오고 온몸이 얼얼해요...제가 평소에 과외도 잘안가고 많이 나태해진게 사실이거든요.근데 부모님이 말로만하시고 웬일로 이상하게 때리지 않으셨어요. 전 사실 맞아야할상황인데 안맞는다 생각했나봐요걍 제자신을 막 때렸어요. 자해끊어야하는건 아는데 이런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 어렸을때부터 엄청화나고 속상하면 막 손톱으로 살뜯고일부로 고통느끼면서 쾌감느꼈어요. 이런사실을 제주변사람들이 알면 얼마나 절 이상한애로 볼까요 ㅠㅠ 너무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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