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달정도 썸타다가 그저께 정식으로 사귀게 된 사람입니다
저도 이 해석남여 판 보고 대입도 해보고 질문도 해보고 했었는데
판 분들은 부정적으로 보시더라구요
예를 들어 긍정적인게 반 부정적인게 반
이면
혼자 썸타는거라고 맘 접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가 이번에 만난 애는 모쏠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자기가 나름 밀땅?한거라구 하더라고요
그리고 자기가 약간 츤데레라고ㅋㅋ
만났을때 말투보면 애기같이 웅웅거리면서
카톡에선 비싼척 바쁜척 막 이러고 ㅋㅋㅋ
알고보니까 1년반동안 저 좋아했다는..
진짜 누구든 말 한마디나 카톡 이런걸로
그 사람 마음 판단 못하는거같애요
그니까 그냥 그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있는것같다는
희망1프로라도 보인다면 단1개라도 보인다면
그 후에 헷갈리게 하는말 다 무시하고
아 밀땅인가보다 하고
자기 매력을 올리세요
짝사랑 하는 사람중에 진짜 답답한게
자기만 주구장창 좋아하기만 하면 뭐해여
결국 사귀는건 그 사람도 날 좋아하게 되야 사귀는건데
여자가 남자가 잘해준다고 사겨준다고요?
절대 오래못가고요 물주로 이용한다던가 그럽니다
혹시 안그런다해도 그 남자한테 있는 매력 1프로 보고 사귀는거에요 여자들도
자기자신을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이 좋게볼까
항상 생각합시다 ㅎ
모든 썸남썸녀들 파이팅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