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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꼭 필요한가요..?

저 오늘 남자친구 군대보내고 왓어요..
사귄지는 3년 넘었어요
전 솔직히 헤어지고 군대보낼까..?
생각많이 했어요 왜냐구요?.. 믿음이없었어요
사귀면서도 종종 거짓말 치기도하고 그냥 뭔가 모르게..제가 원래 의심이 많기도하지만 저한테 애정표현도 없고..
한번도 여자문제로 속 안 썩엿는데..
제일 결정적인건 입대 2주정도 남겨놓고 여자 문제로 제 마음을 너무 아프게했어요
헤어지자고하니 잘못햇다고 딱 1번만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사귈때 남자문제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큰 잘못이아니였는데 남자친구는 매우 충격을 먹었는데도 용서해줫어요 그래서 저도 사랑하니 정말 딱 한번 봐줄라고 용서아닌 용서를 했어요
사랑은 하는데..믿음은..안가고..
정말 넘 괴롭내요..
1년8개월 기다려도 절 행복한 꽃신..줄까요..?그것도 믿음이 안가는데..
원래 믿음이없엇지만..더 없어졌어요..
전 원래 한번 마음주면 진짜 헌신적이게 하거든요...
남자친구도군대잇으면서 힘들텐데.. 배신하고 싶지않아요.. 사람 힘들때 버리는거 아니다 라는..한 소설이 계속 생각 나내요
..아직 기다리는 힘든 고통을 못 느껴서..이런소리하나싶고..
1년8개월동안 곰신이라고 생각안하고
자기개발하는데 시간 투자라고생각하는게 마음 편하겟죠..?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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