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답답해서 글 씁니다 ㅠ
이제 졸업한지 1년되가는 걍 불쌍한 취준생입니다
저는 해외에서 대학을 나왔기 땜에 작년 이맘때쯤 한국에 들어왔네용.... 들어오자마자 짧게 알바하고 토익학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했습니다
토익 점수는 별로지만 ㅠ 제2의 외국어가 유창했기에
곧 취업할수 있겟구나 (미친생각) 라는 생각에
별 걱정을 안했슴다 (진짜 미쳤나봄 )
그러다가 어느 한곳에 붙어서
(첨부터 원하는 곳은 아니나, 복리후생과 회시 분위기가 좋음/ 집에서 1시간30분거리)
여기서 제가 젤 고민하는건 연봉인데요...
전 연봉 2600이면 많지는않다고 생각하는데요ㅠ
요즘같은 취업난에 2600이면 감사하다고 들어가야되나요? ㅠ
동생과 후배라 생각하고 조언 좀 해주세요
여러분의 객관적인 의견 듣고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