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하던 곳이 쓰레기라는곳이라는걸 알게됐다
엄청난 집안의 딸..
그 딸의 엄청난 교수라는 지위..
난 보잘것없는 직원
당신들 세금이 세고있다
당신들 등록금을 그 사람이 횡령하고 가져간다
그런사람은 호의호식하며 살고 우린 200도 안되는 월급으로 쪼개서 산다
상상초월이다 그사람 아무도 못건들인다
엄청난 집안이니깐
누구에게 고발하는것도 힘들것같다
아무도 듣지않을꺼고 조사도 안할꺼니깐
우리나라 정말 싫다
당신들 세금이 그 사람에게 세고있다
엄청나게 한다 학교 공문 조작으로 횡령에 우리 세금으로 연구하고 다 한다
그거보고 느낀점은 우리가 날고 지랄해도 그사람은 잘먹고 잘산다
착하게 살필요없다 회의감 든다
여기서 연예인이쁘다 누구 어떻다 우리힘들게 돈벌어 산다 판쓰고 그래도 부질없다
우린 하루먹고 살아도 그들은 웃는다
이길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