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팅하다가 글 써보는데
오늘 cgv에서 영화 봤는데 미소지기? 알바녀인데 내가 찾던 이상형에 완전 가까운 사람을 봤음
엑소더스? 영화는 빡쳤는데 마치고 나니 먼가 잔잔하게 자꾸 생각나네
영화 또 봐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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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또 봐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