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과묵·신중’ 이미지 버리고…십상시 파문엔 ‘부르르’

대모달 |2014.12.09 11:32
조회 48 |추천 3
play

˝박근혜 대통령은 십상시 보고서 파문이 불거지자 즉각적이고도 매우 강경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입장을 밝히라고 밖에서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오히려 과묵하고 신중한 정치인의 이미지를 유지해온 박 대통령이기 때문에 최근의 모습은 다소 생소합니다. 그동안 각종 현안에서 박 대통령이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 정리했습니다. 강신혜 PD입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8일자「프레지PT」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