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고 진심 개빡침
진짜 읽어주고 댓글로 욕좀 해주세요
부업이란 일을 시작했습니다. 악세사리를 만드는 일을요
처음 거기 들어갔을때
"월급날은 10일, 11월달한건 12월 10일날 나가요. 그리고 요즘 오래한다는 사람이 조금하다 금방 그만두니까 공책에 간단하게 1년하겠습니다. 적어주세요 이름이랑 주소도요."
라는말에 어차피 1년가까이 해야되니까 공책에 적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돈이였습니다.
일을 배우다가 "사장님 이 삔은 1개당 얼마인가요?"
라는 말을 하면 짜증을 내면서 그런건 물어보는게 아니다 알아서 나중에 알려줄거다
학원에서는 돈받고 가르쳐주는데 우리는 돈주면서 가르쳐주는거다
이런말만 반복하는겁니다.
그럼차라리 학원생을 뽑던가 알바몬에 왜 올린건지 물어보고싶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아침에 일을 배우러가면 문앞에서 전화를 해야 집에서 나옵니다.
제가 알람인가요 전날에 이시간까지 오기로 했으면 와야지 돈버는것보다 차비랑 전화비가 더 나옵니다.
언제 한번은 일부러 늦게 갔습니다. 약속이 10시 30분이라하면 15분을 기본으로 항상 늦게 나옵니다. 그럼 전 밖에서 추위에 떨고있는거죠
그래서 차라리 11시에 가자 란 생각에 11시까지 갔습니다. 출발하기전에 문자도 줬습니다.
근데 하필 그날 전화기가 잘 안되는겁니다. 통화가 잘 안되고 전원도 꺼지고 그래서 빨리 문자로 도착했다는걸 알렸습니다. 한 7개는 보냈을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40분이 흘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집에 갔습니다.
버스타고 가다가 12시쯤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문자 지금봤다고 여기서 웃긴게 오전에 제가 오는걸 뻔히 알면서 오후되서 연락주는건 뭘까요?
그뒤로 배우러 오지말고 지금까지 배운걸로 물건을 배달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이 배달하면서 전 집에서만 만들었습니다. 좋았어요 차비도 안들고요
근데 또 사건이 터집니다.
집에서 배워도 악세사리는 계속 새로운게 나오니까 배우러가야되니까
중간중간에 배우러 갔습니다.
항상 여자분이었는데 이번엔 남자분이 가르쳐주시더라고요
근데 그남자분이 이상한게 넘어지면서 절 만지드라고요 근데 넘어지는게 좀 연기하는 듯이 어색했어요 그리고 손을 만질려고 하더라고요 보통 물건을 주고받으면 물건끝을 잡고 주는데 그사람은 제 손잡아볼려고 물건 중간을 잡으면서 손을 스치더라고요
여기서 이상한게 여자분은 가르치면서 제 손을 잡아본적이 없어요
근데 남자분은 엄청 많다는거죠 손을 아예 잡을려는 행동을하길래 제가
"아 제가 해볼게요."
하면서 제 손을 치웠더니
나중에 여자분(부인)이 오더니 그여자한테 화를 내고 혼잣말로 요즘젊은여자는 궁시렁궁시렁 욕을 하시드라고요 중간중간 ㅆㅂ이란 말도 하고요
그리고 언제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어요
아침에 제가 40분 기다린후로 아침에 아예 다른일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투잡을 했죠
물건이 아침 10시까지와야 제가 출근을 할수있는데
아침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여자한테서요
자기 아들이 앞에 문이 안열려서 물건 못주고있다고
그래서 그럼 내가 나가보겠다고
나갔는데 없더라고요
그리고 뭐가 문이 안열린다는건지 저희집앞에 자동문이 있거든요 잘열리는데
다시 집에 돌아왔어요
근데 2분후에 띵동하더라고요 그사람인줄알았는데 가스점검이래요
암만 생각해도 이상하더라고요 어제도 잘갔다줬는데 그래서 3번정도 나가서 두리번거리고 집에들어오고 몇분후에 벨을 눌르더라고요 그아들이 왔는데 진짜 문이 알렸냐고 물어보니 안열렸데요
여기서 의문이 가스점검 아주머니는 왜 들어오고 이사람은 못들어왔냐와 내가 나갔을때 왜 없었냐는거예요
이제 월급날이 다가와서 돈얘기를 했어요 통화를 했죠 근데 돈얘기를하다가 마지막에
1년전에 일을 그만두면 지금까지받은돈 다시 돌려줘야된다고 노동법에도 다 있다네요
난 들은적이 없다니까 공책에 계약서 썼고 법으로 다있데요
저게 진짜 있는 법일까요?
전 어차피 몇개월은 더 할려했거든요 근데 그말을 듣는 순간 빡치면서 어이없더라고요
진짜 살인충동나더라고요
이거 지금 한거 계산하니까 10만원좀 넘더라고요 손가락변형되면서 열심히 했는데
다음날
직접갔어요 여자랑 대화를 했어요 왜 공책에 쓸때 왜 얘기를 안했냐라고 그랬더니 그여자가
아직어려서 뭘모르네 라면서 이런거 쓰면 다 그런거라고 예를들어서 얘기해주는데 핸드폰2년 약정인데 중간에 해지하면 위약금줘야된다면서 이것도 똑같은거라고 노동법에 다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화납니다. 정말 빡칩니다. 아 진짜 개빡친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런 개같은 상황이 왔나
누가 욕좀 해줘요 같이 욕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