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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텔레콤에선 아직 아이폰 안쓰시는게 좋겠네요

아이폰5년째씀 |2014.12.10 17:39
조회 127 |추천 0

아이폰 4년쓰다가

고장나서 L텔레콤에서 잠시 다른폰사용하다가

 

아이폰에 적응되어서 다른폰 사용하기가 힘들어서

다시 아이폰을 구매했는데

 

 

산지 하루만에 전화가 되지 않아서

하루종일 전화도 사용하지 못하고 임대폰도 못주고

 

L텔레콤 정책상 아직 아이폰이 고장나면임대폰 발급이 안되는 것 같네요

 

사건개요

 

 


. K텔레콤에서 아이폰 4년 씀

 

. 고장나서 수리하려고 했는데 수리비 20만원 넘는다길래 집에 남는

L텔레콤 전화기로 L텔레콤 사용하고있었음

 

 

. 아이폰에 너무 적응된 나머지 다른폰 사용이 너무 어려워서 아이폰6이 나와서 아이폰6을 개통함

 

 

.S에서 개통하려 했는데 L에서도 팔길래 비슷한 서비스일것 같아서 그냥 L에서 12월8일 오후 7시에 개통함

 

 

. 12얼9일 아침9시 핸드폰이 전화가 걸리지도 받아지지도 데이터도 안됨

 

 

.껏다 켜면 잠시 통신잡혔다가 반복적인 증상이 계속 발생함

 

 

.11: 30분 대리점 방문 L텔레콤 본사에 전화해서 네트워크 재설정 전원 온오프 반복해도 동일한 증상

 

 

.AS 센터에 문의하라고 함 - 전화를 아무리 해도 받지를 않음

 

 

. 전화는 써야하는데 핸드폰도 안주고 마땅한 해결책도 제시해주지 않고서 그냥 오후 2:30분까지 대리점에서 계속 전화통화함

 

 

. 점장이 사장에게 전화해서 상황설명후 C지역에서 동일한 폰을 구해서 5시에 대리점 도착하니 5시에 다시 재방문 하면 전화사용할수 있게해준다고 함

 

 

. 알겠다고 6시에 다시 오기로 하고 밖에서 일보고 있었음

 

 

. 집에가보니 메신저로 필자 사무실에서 연락이 왔었음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는데 신분증과 아이폰6박스를 줘야 C지역에서 교환해오는데 연락이 안된다고 집에도 찾아왔다고함
 (전화를 주면서 연락이 되냐고 해야지...)

 

 

. 대리점에 다시 방문

 


나; 왜 아까 신분증이랑 달라고 하지 않았냐?
사장; 이런경우 처음이라 몰랐음

 


 6:30분까지 AS센터가야하는데 시간이 늦었으니 오늘은 힘들고 내일 해결해주겠다고함

 


나 ;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또 내일까지 기다리라는 말임? 그건 말도안되는 일임 오늘 해줘야함
사장; 늦었다 내일해야된다 6:30분까지 못간다

 

 

 

 

나 ; 내가 운전하겠다 옆에 타라
사장 ; 그러면 그래라


나 ; 안전벨트 메셔라 (우선 기름넣으러 가는중)
사장 ; 운전 너무 빨리하려고 한다  안전벨트 메라고 하면서 이거 협박하는거다 경찰에 신고하겠다.


나 ; ;;;;;; 운전 험하게 해서 그러시는데 그럼 내리시고 네비 주소와 폰 주시라 내가 혼자 갈테니

 

 

 

그리고 혼자 다녀와서
교환하려다가 너무 열이 받아서 그냥 개통 취소하고

 


C지역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S텔레콤이 보이길래 거기서 그냥 바로 개통해서 현재 S텔레콤으로 사용중

 

 

 

K회사 4년간 사용하면서 고장나면 임대폰 받아왔고

S회사에서 개통하면서 사장님께 아이폰 고장나면 임대폰주냐고 물어보니
맞는 USIM침에 똑같은 아이폰은 못줘도 USIM침 맞는 폰은 임대가능하다고 함


나의 상황 설명하니
S대리점 사장님 즉

S사와 K사 역시 아이폰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L사역시 그 상황을 겪고 있는것 같다

 

12월 10일 L사 불편사항에 글을 기재함
본사 상담과장에게 전화옴

상황 정리 및 설명하니 소명처리해서 평가에 반영될것이다
헌데 아이폰에 관한건 정책이 맞지 않아서 어쩔수가 없다


나 ; 그럼 L회사에서는 아이폰고장나면 고칠동안은 임대폰이 없다는 말씀?
과장; 개선중이다

나; 개선중이 아닌 현재는 불가하다는 말씀?
과장; 죄송하다

 

여기까지 상황정리네요


L회사에서는 아이폰에대한 대처가 아직 많이 어려운 것 같네요
핸드폰이 고장났는데 임대폰도 못쓰면 폰을 어떻게 사용하라는건지...

 

 

 

아래는 첨부자료들이니 패스하셔도 되요

아무튼 L사에서 아이폰 사용하는건 좀더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친구들한테 말해봐도 친구들도 비슷한 상황 겪은 친구가 있어서...

.

 

-홈페이지 접수내용-

 

-핸드폰 잠깐켜질때 놓친 전화들-

 

-놓친전화2 -

 

잠깐 켜졌을때 부재중전화들인데

문자는 하나도 안왔고

전화는 또 어떤것들을 놓친건지 가시적인게 없어서... 찾아내기가... ..

 

 

 

-상담필기-

 

상담 필기2

 

 

메일 답변

 

 

4년쓴 아이폰

 

 

 

 

대리점에서 상담한 내용

 

 

 

 27분간 상담과장과 상담함

 

 

 

 

--------------------------------------------------

아래는 고객센터에 기재한내용입니다.

 

인생 최악의 lg유플러스

KT, LG, SK통신사 3곳을 다 써봤는데 이처럼 최악의 서비스와 대책없는 곳은 처음 보겠습니다.

글이 기니까 사건의 발단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폰 4S를 4년간 사용하던 유저로서 핸드폰이 고장나서 AS를 하려고 하니 수리비용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하여서 그냥 다른 통신사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집에 남는 LG폰이 있어서 2014년 9월 5일 A지역 LG U+대리점에 가서 LG로 처음 개통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6가 나온다고 하길래 SK텔레콤에서 아이폰6를 개통하기위해서 12월 5일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LG로 옮기고 최소 3개월 이내는 번호이동이 안된다고 하여서)

 


그리고 12월 8일 A지역 LG U+대리점에 방문하여서 아이폰이 있나 문의 하니 실버 64기가 있다고 하여서
그럼 이번에는 SK텔레콤이 아닌 LG텔레콤으로 한번 써보자고 하는 마음에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통화 음질이 뭐 얼마나 차이가 있고 서비스가 얼마나 차이가 있으며 또 LTE속도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에 그냥 LG에서 사용하기로 하고
2년 약정에 아이폰6 실버를 개통하였습니다.

 


그런데 하지 말아야 할짓을 했던 것 같습니다.

 

 

12월 8일 오후 7시경에 개통을 해서 그날 저녁엔 아무 이상없이 사용하고
다음날 아침 9:00경 아이폰 4S에 있는 사진들을 새로받은 아이폰6로 옮겼더니
그 이후로 전화가 터지지도 않고 데이터도 되지도 않고 아무것도 되지가 않았습니다.
오전 8:50분경 저는 컴퓨터로 단체문자 63통을 보내서 수신해야할 전화와 문자들이 많이 있었고
인터넷 개인사업을 하고 있던 상황인데 고객 콜센터 역시 직통 핸드폰번호로 등록을 해놓은 상황이여서
수시로 고객에게 전화가 자주 오는 상황이였습니다.

 


핸드폰이 되지 않아서 오전 11:50분경 A지역 LG U+대리점에 방문 하였더니
LG텔레콤 고객센터를 연결해주어서
핸드폰 내에서 통신사 재설정 및 네트워크 재설정을 시키는 대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전원을 껏다 켜니가
안테나는 3~4칸정도 살고 표시는 들어오지만 마찬가지로 전화도 되지 않고 데이터도 되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껏다가 켜면 잠깐 1분정도만 통신이 연결이 되고
다시금 또 먹통이 되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서

 

대리점에 오늘 받아야 할 전화들이 많고 또 오전 9시부터 지금 오후 2:30분까지 전화를 아예 사용 못하고 있어서
전화가 꼭 필요한 상화이라 설명하고 대여폰을 주시던지 아니면 아이폰6 개통하기 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이라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헌데 아이폰은 AS센터에서 기기불량이라는 판정이 있어야 개통 취소를 해서 일전에 쓰던 폰으로 연결이 되게 한다는 설명과 그전폰은 사용불가 하다는 설명을해주고

또한 대여폰은 대리점에서 LG U+가 올해 아이폰6를 처음 공급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아이폰 6에 대한 대여폰이 없다는 설명만 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금 반나절을 핸드폰과 씨름하고 있고 또한 핸드폰을 꼭 써야 하는 입장인데 핸드폰이 없으며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드리니
A지역 지점장이 대리점 사장님께 전화로 문의하고 또 B지역 지점장분께 또 문의하면서 (사장님이 A지역 과 B지역 두곳의 주인인 것 같았습니다)방법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저 : 핸드폰이 급하게 필요한데 왜 대체폰이 없나요
지점장 : 대체폰은 본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영업소별로 준비를 해야 하는데 저희가 아이폰을 받은게 오래되지 않아서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죄송합니다.

 

저는 A지역 대리점에서 계속 기다리면서 앉아있었으며 사장님과 통화를하고 B지역 지점장님과 통화를 하면서 전화가 꼭 필요한 상황을 전화로 설명드렸습니다.

오후 3시경 C지역 에서 새로운 아이폰을 찾았으니 퀵으로 보내면 A지역에 5시경이면 도착한다는 말에
5시에 전화를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럼 5시까지 전화를 사용하지 말라는 말이냐고 질문하니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답에 어쩔수 없음을 인지하고 알겠다고 하고 외부에서 업무를 보고 5시경에 집으로 가서 컴퓨터를 켜니
사무실에서 메신저로 연락이 와 있었습니다.

 

LG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신분증과 아이폰박스가 있어야 교환이 된다는 메세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메세지 남긴분께 전화를 하니 대리점 사장님이였는데
C지역 로 가서 교환해오려고 하였는데
신분증과 아이폰 기존 박스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면서 다녀오려고 하였는데
연락이 되지 않아서 집에도 다녀오고 사무실도 다녀오고 했다고 합니다 .
핸드폰을 대리점에 맡겨놓았으니.

 


알겠다고 6시에 핸드폰을 찾으러 가기 위해서 대리점을 방문하기로했으니
지금 가겠다고 하여 5:50분에 방문하니
C지역 로 가서 교체품을 받으려고 하였는데 알아보니 고객님의 신분증과 아이폰 기존 박스가 필요하다는 말에
C지역  아이폰 AS센터가 6:30분까지 영업이라 오늘은 힘들것 같다는 말에 어처구니가 없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저 : 지금까지 계속 그쪽 사정을 봐주고 불편을 감수하면서 기다리다가 6시면 된다는 말에 참았는데 지금와서야 또 내일 된다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사장 : 저희가 알아보니까 고객님 신분증과 아이폰박스가 필요해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연락하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되서 죄송합니다

 

저 : 핸드폰이 없으니 연락이 안되는건 당연하죠 오후 3시까지 계속 기다리면서 최종적으로 5시면 폰이 도착하니 그때 다시 내방하라는 말씀듣고서 왔는데
     이제서야 신분증과 박스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 저한테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사장 : 저희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아까 말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 : 전 오늘 핸드폰이 꼭 필요하기때문에 지금이라도 C지역 에 가서 받아다 주세요

사장 : 지금 출발해도 제시간에 C지역 에 도착하기가 힘듭니다.


가장 화가나는 순간이더군요 해보려는 시도도 없고 아무 조취도 취하지 않으면서 죄송하고 안된다는 말씀만 하시니까요

 

저 : 그럼 제가 운전해서 갈테니 타세요

 

라고 하고 제 차에 같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C지역 로 가기 전 기름을 넣으러 가면서
급한 마음에 운전을 험하게 하다 보면서
안전벨트를 매시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름을 넣으러 주유소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차에서 내리면서

사장 : 지금 저를 협박하고 있으신거고 이러시면 안됩니다. 
       안전벨트를 매라는 말로 협박을 하시는 거고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운전을 급하게 하는 것을 보고 그리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저 : 경찰에 신고 하시더라도 폰이랑 네비주소 주세요 제가 직접 갈테니까
    


해서 네비 주소와 핸드폰을 받고 저 혼자 C지역 아이폰 AS센터에 가서 개통 취소접수 하였습니다.
(어떻게 겨우 제 시간안에 도착하였습니다.)

교품해줄수도 있었지만 LG텔레콤 서비스에 너무나도 실망해서 그냥 개통 취소하였으며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나도 어이가 없는 하루였습니다.

 

핸드폰 하나때문이 아닌 영업소의 대처때문에 제 업무는 24시간이 마비가 되었고 C지역까지 다녀와야했습니다.

 

대리점 영업소에서 해야하는 일이
통신사와 고객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이 되어서
고객이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 시키고 고객의 편의사항을 찾아주려고 해야하는것이 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12월 9일 오전 9시부터 전화가 되지 않을때부터 힘들었는데
오전 11:50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영업소에 방문했을 때 부터는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영업소에서 넉놓고 있으면서 그냥 있었던건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한번 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제 입장을 한번만 더 고려해보면서 처리하였다면 제가 이렇게 까지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영업소에 아이폰6라는 이유 때문에 대체폰이 없다는 것 자체부터가 화가나고
데이터를 옮기려고 할때마다 영업소에 아이폰4s의 USB연결잭도 없고 아이폰6의 연결잭도 없어서
고객이 직접 가져와야 한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USB가 무슨 몇만원짜리도 아닌데 이런 것 하나 없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C지역까지 갔다온 기름값을 달라는 말도 아니고
시간을 보상해달라는 말도 받지 못한 전화를 받게 해달라고
아니면 놓친 전화를 다 잡아달라고 할려고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아이폰이기 때문에 대체폰이 없다는 말씀을 하시려고 하시거든
그냥 LG텔레콤에서는 아이폰을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본인의 불가피하지도 않은 상황을 설명하면서 고객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이 도대체
어떻게 고객입장에서 받아들여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12월 9일 하루종일 전화를 쓰지 못하고 영업소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또 C지역까지 다녀왔던 하루를 생각하면

다시는 LG텔레콤을 쓰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제 가족 친구 그 어떤 사람에게도 LG는 추천하지 않거니와 쓰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물론 통신사 때문이 아닌 영업소의 태도때문에요 .


*법률쪽 지인에게 자문을 구한뒤 명예회손이 걸리지 않는 범주내에서
다른 아이폰 커뮤니티 게시판에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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