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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건대병원의 행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억울 |2014.12.10 23:25
조회 5,089 |추천 0

저는 충주에 사는 여고생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약 한달전 다리를 다쳐서 입원하셨고 지금 퇴원을 딱 이틀 남긴 상태입니다.

충주 사시는 분이면 다들 아시겠지만 충주건대병원은 의료사고가 매우 잦고 의사와 간호사가 불친절한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저의 아버지도 충주건대병원을 굳이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충주에서는 119구급차가 응급의료상황의 경우 무조건 충주건대병원으로 가기때문에 충주건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시고 입원중이십니다. 그런데 오늘 저의 아버지의 붕대를 풀고 드레싱(상처부위를 소독하고 약을 바른다음 거즈 및 붕대 등으로 그 부위를 쌓주는 처치) 를 하기로해놓고 4시간째 아무얘기도 없이 환자를 방치해놓고 저의 아버지께서 따지자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또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결국 내일 해준다는 말만 남겼습니다. 아버지가 위독한 상황이 아니고 , 드레싱이 당장 필요하지 않는 조치라 하더라도 환자를 기만하고  전혀 죄송하다는 입장을 보이지 않는 행태가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납니다. 이러한 사소한 상황조차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환자를 기만하며 환자의 입장을 생각해주지 않는 병원이 위급상황이오고 위독한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는 잘 하리란 보장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동안 무수한 의료사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반성하는 태도도 없어보입니다. 충주에서 제일 큰 종합병원으로도 유명한데 신중한 의료수술과 환자를 위하는 태도가 많이 부족합니다. 지인의 얘기부터 충주에서 도는 무수한 소문을 일일이 말씀드리기는 어려워 인터넷에 기재된 자료 조금 올려봅니다. 떠도는 소문은 진실인지 아닌지 의 여부를 가늠할수 없다하더라도  전혀 믿음이 가지 않는 병원이라는것은 확실합니다.( 이미 많은 소문으로도 작은일도 크게 만드느 병원으도 유명하고요)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충주건대병원 절대 가지마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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