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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와 치위생사

치위생사 현재 3년동안 공부해왔고 국가고시3일남겨놓고있는중..
성격상 조용조용하고 클래식한음악나오는 병원과는 맞지않습니다..
급여 많지는 않지만 9시출근에 6시칼퇴근 그냥그저그렇게 연차가쌓이면 여자치고 그리적지도,그리많지도않은 급여받으며 살아가다 결혼후엔 차차 내가일할 자리가 좁아지는.....

미용사 활발하고 개방적인 성격상 좀더 나에게맞는 직업환경일것같아요 옛날에하고싶었지만 부모님의반대로
접었었던..ㅜㅠ
당장 초반엔 너무 급여고 체력적이고 힘이들겠지만
아주 먼 미래를 바라보고 나의 샵을냈을때나 디자이너가되었을때를 생각하면 치위생사보다낫지않을까..

너무늦지않았나생각도들고..
그냥 아무것도 따지지도않고 내가 일하고있는모습만생각할땐 미용사가 더 끌리지만
현실을 고려를해보았을때 너무 갈등이되네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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