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제목으로보다시피 나는키도작고 말랐고 절벽이라 충분히할 수있음
나도친구들한테 가끔씩은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면서 얘기 많이함
근데얜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이아니고 거의맨날 이거가지고 놀림
걔는같은반되고 맨처음에는나한테친절하게대해주다가 어느날갑자기얘기가나왔는데
그이후로 틈만나면 친구들 데꼬와서 나보고 절벽ㅋㅋㅋㅋㅋㅋ 뽕사줄까??
너는 딸기우유 마셔도 모자를판임 ㅎㅎ>< 이러는데
그년은 온몸이다살인게 그건가슴이커서 부러월만한정도가아니고그냥육덕진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는그게 지살인지모르고 지가슴부심에 미쳐사는애임...
아무말없이 가만히있어도 절벽절벽거리고 나는걔가 진짜 뚱뚱해서
사실 걔한테 니 뚱뚱하고 니그거다살이고 니는육덕진거다 이렇게말을못하겠음
걔한테 상ㅇ처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절벽소리를 백번은 더 들은 것같은데
걔위해서 말안하고있음... 그거말하면 울면서 지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닐듯 ㅎ
제일짜증나는거는 학교문에서 지친구랑얘기하다가
나랑 내친구들이랑 나가는데 얘가 " 깜찍한 00 이가 우리반절벽녀임ㅋㅋㅋㅋㅋㅋㅋ "
이런다거나 내가 나가는데 " 절벽! 절벽! 절벽! 절벽! " 이러고 아진짜..혈압ㅋ
아무튼 지딴반친구들한테 내가모르는애들인데도 절벽이라고 말한다는거
이거보다더심한것도 많음
나는 걔한테 잘못한것도없는데.. 평소에도 키작다고 내 머리때리면서
" 어딧찌?? 어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애임 아 골때려
평소에 그 얘기안할때는 잘해주기는 하는데 이제는 정 다떨어짐
마음같아서는 학폭위로 신고하고싶지만 친군데 어떻게신고함 ㅋ...
진짜싫음... 뭐라고말하면 걔가 그소리 그만할까??
제발ㄹ도움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