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남자이구요
고등학교올라와서 1년정도 좋아했어요
어떻게든 친해질 빌미를 만들기위해 야자도 다같은시간으로 신청하고 어느날은 집방향이 가다 제집이 나오고 걔는 따른대로 빠지는대 걔네집앞에 친구 만나야된다는 핑계로 데려다준적도있고 할튼 많이 좋아했습니다
근대 저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아님 걍 남자에관심이없는건지 카톡같은거 해도 4시간5시간 정도 있다가 답오고 그러드라구요
그래도 절대 부담안줄라고 답빨리하란소리절대안하고 답오면 오는대로 빠르게 답장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그러다가 제가너무 못참겠어서 고백을 해서 어떻게 사귀게 됬습니다.
어떻게든 잘해주고싶어서 나름의 최선을 다했지만
그때도 카톡은 4시간5시간이후에 오더군요
그래도 그때도 절대 답빨리하란말은안하고 나름의 최선을다해줬지만 밖에서 만나주지도않고
그렇게 1년좋아햇던 노력은 2주만에 차여서 끝났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너무 못잡앗던게 너무 미련에
남아서 반개월정도 더 좋아했지만 헤어진사이라 말은 못걸겠고 페북 친구지우고 사진도 지워보고 다시복구하고를 반복하묜서 어떻게든 잊을라했는대 잘안되더군요
그렇게시간이 지나면서 걔잊을라 따른 친구도 몇명 만나보고 사귀어도 밧지만 걔생각이 너무나서 미안해서 다 끝냈습니다
제가원래 금사빠성격이 좀있었는대 얘한테 너무 삘이 꽂혀서..
이제 헤어진지도 1년정도 지났는대 가끔 그친구 페북 염탐하면서 사진몇개 저도모르게 저장하고있고 예전만큼 생각은안나지만 이과반층 (3층 저는문과4층) 지날때 가끔보면 심쿵하고그럽니다 제가너무 한심한대 정말 더이상 이러고싶지안네요 잊다가 생각나고 그래서 그런대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