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부모님여서 창피하다는 내용을 보고
쓸까말까 고민을 해왔다가 이제야 씁니다.
저희가족들 중에 부모님 청각장애인이시고 저도 청각장애인입니다,
언니는 건청인이고요,
청각장애인싣고 살아오는 이제 20년이 되었고,
청각장애인 인식대해서도 자존심도 있는 것 같고, 청각장애인와 건청인하고는 다름이 없다고 이야기 하고싶습니다.
건청인와 청각장애인 다름이 없지만 단지 귀만 안 들리는 뿐이지,
전혀 다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건청인도 몸이불편한 것도 없고 청각장애인도 몸이 불편한 게도 없고,
다름이 없으니까요,
청각장애인 부모님가지고 계시는 여러분,
청각장애인 부모님여서 창피하다고 여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옛날 옛날에는 특수교육학대해서 발달이 없었고
어떻게 교육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나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하나
어떻게 발음이랑 말할 수 있게 가르쳐줘야 하나,
이때는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장애인대해서 편견와 차별이 매우 심했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시대에는 발달이 되어 있고
언어치료, 특수교육학대해서 교육감을 많이 늘어나고 있고
발달이 전보다 많이 늘어났다는건,
옛날시대 오늘 시대 너무 다른다는건 이해해줘야 하고 이해해주는 배려과 같은 인간으로 존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 문장력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옛날같은 경우에는 문장력이 모자라 소통을 원활하게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너무 답답하다고 차단까지하거나 소통원활하지 않고 피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저희부모 저랑 같은 장애인이고, 이해해주고 배려를 해주고 서로 다툰일이 거의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언니는 부모님 장애인이라고하면서 창피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에게 아빠가 없지만,
어렸을 때부터 제가 청각장애인이라고 무시를 많이 받았습니다
아빠도 청각장애인이지만 자녀들이 청각장애인아닌 건청인 원했습니다,
제가 청각장애인인데 그렇게 많이 무시함와 폭력 많이 맞고 자라왔습니다,
물론 아빠의 친척들도 저를 미워했었고 내가 청각장애인 판정을 받았을 때
친척쪽에 창문 열어서 던져 죽어버려, 농아원 보내라
하지만 저희엄마는 반대를 했습니다
키울수있다고 앞으로 희망도 보인다고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저를 키워냈습니다,
그래서 저희엄마한테 감사함을 많고 엄마를 존중합니다,
그래서 아빠의 친척쪽에 얼마전에 미안하다고 하면서 큰 잘못을 껶었다고 하고도
용서를 못해줬습니다
마음만 넓어서 해주고싶지만,
정말 큰 상처를 받아 용서를 줄 가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건청인 청각장애인대해서 정확히 잘 모르고 계십니다,
청각장애인 중에서
음악을 들릴 수 있고 말도 할 수 있고
그런 청각장애인 있습니다,
하지만 보청기 빼면 안들리고 보청기끼면 들리고, 보청기 빼고 이어폰을 노래 들리고 그담에 보청기 다시 끼웁니다,
어렸을 때 부터 보청기 착용와, 언어치료 열심히 다니는 결과로
말 소통을 원활하게 가능 하고 음악도 들릴 수 있는 청각장애인,
그리고 청각장애인이여도 불구하고 청력대해서 너무 나빠서 보청기 착용불가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하고 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와우는 애기 때 부터 수술을 해야만 효과가 거의 크고
중간에 초등생이나 중학생때는 수술해도 효과가 거의 좋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애기 때 수술하고 언어치료 빠짐 없이 다녀야 합니다,
보청기,인공와우 착용을 해도 말이 못하는 청각장애인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보청기 착용하면서 언어치료 꾸준히 다니고
언니 자꾸 음악을 들리게되어 저도 음악을 푹 빠져 음악매일매일 듣다가
이제는 아이돌노래이나 그런 노래들 다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런 청각장애인의 종류를 많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청각장애인 인식대해서 안좋게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들도 건청인보면서 부럽다 좋겠다 말 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니 청각장애인부모님 가지고 계시는분들
부모님 잘 챙겨드리고 수화를 배우고 소통을 하면 부모님 훨씬 더 좋아질거고 기뻐할거고,
무시를 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힘들고 가슴으로 사랑을 태어난 준 거로는
감사하고 학교보내주는거랑 옷도 사주고 맛있는 밥도 해주고
열심히 키워주는 것 대해 부모님들 늘 감사하며
청각장애인부모님,건청인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잘 챙겨드리고 효녀,효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장력이 부족함와 맞춤법이 안 맞을 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시고요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