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스타벅스 화장실 뿐만 아니라
이런 곳이 꽤 있더라고요
참고로 여자화장실이에요
판에 올릴 생각이 없었던 관계로 반쯤 치운 사진
올릴게요
반쯤 치웠어요
문여니까 문 아래로 휴지들이 밀리더라구요
아무리 청소부 미화원 아줌마들이
치우신다해도 좀..
겉치례 그렇게 화장에 공들일 시간에
마음도 좀 예쁜 마음으로
단장시켜주실순 없는지..
마무리 까지 하고 혹시나 쓰레기통이
꽉 차서 그런건 아닐까 하고 봤는데
쓰레기통도 텅텅 비었더라구요
싹 다 치운다고 넣었는데도 반 좀 넘게 차네요
매너 좀 지켜주세요..
모두가 다같이 쓰는 공중도덕 예의 초등학교때
배우지 않나요..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휴지보다 못하다
라고 증명시키지마시고..
버스 탈 때도 한꺼번에 어떻게든
앉겠다고 우르르르르 정말 꽝이고
택시 줄 서서 기다리면 저 앞으로 쪼르르
달려나가 기다렸던 사람 헛되게하고
아줌마들 엘리베이터 왔다고
우르르르 어찌됬던 자기는 꼭 타겠다고
내가 마지막으로 탔을때 삐~소리
나서 내렸네요. 제일 먼저 와서 기다린건
난데.. 정말 이 나라에선 양심적이고
도덕적이고 차례양보 하면서 살아가면
나만 바보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