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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여행은... ㅠㅠ.... 가이드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요

000000 |2014.12.12 15:23
조회 867 |추천 3

안뇽.. 내가 얼마전에 여행을 다녀온 이야길 좀 해볼궤.....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써야 겠어서 ㅠㅠㅠ 써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우리 언니랑 좀 많이 친한 편임..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하던 큰 프로젝트로 하나 끝났고, 우리언니도 마침 이직하려던 시점이라서
여행을 가기로 결심했음.. 난 원래 좀 대외적으로 바쁘게 사는 편이라서 이번 여행은 좀 편하게 가고 싶은 마음에
패키지여행으로...!!!!!!!!!!!! 원래 우리언니는 갈까 말까 하다가 ㅋㅋㅋ 내가 보라카이 여행지 사진도 카톡으로 막 보내고
맨날 언니 옆에서 진심 노래를 불렀음.. 보라카이 보라카이----!!!!!

그래서 우리는 쿠*에서 ㅋㅋㅋㅋ 저렴한 보라카이 패키지 여행으로 예약을 했쥐...
나름 가기전에 팁이란 팁은 챙겨보고.. 이것 저것 준비한 결과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당일날 아침이 왔도다....

난 그 전날 밤샘작업을 하고 ㅋㅋㅋ 우리언니는 자기 약속 끝난 다음에 공항가서 비행기에 올라탐...

우리언니 비행기 처음 탔던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내가 우리언니 비행기이륙할때 했던거 따라 하라고 하면 따라할수있음
상체랑 하체는 꼿꼿하게 경직되어있는데 큰눈 부라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머리만 덜덜덜 흔들리던 우리언니 모습 ㅋㅋㅋㅋㅋㅋ
진심 빵터졌지 ㅋㅋㅋ 그렇게 해서 4시간정도의 비행은 끗.. 사실 나도 제주도행비행기만 타봐서 기내식은 첨이었는데
기내식도 괜찮았다며 ^.^....

필리핀항공에 도착했을 때 따듯한 공기를 맡으면서 우리는 진짜 외국에 왔다는걸 실감하면서 ㅋㅋㅋㅋ 비행기에서 내렸음.!!


그러고는 우리 가이드를 찾았는데 ! 한.. 30대 후반? 정도 되보이는 여성분이었음...
근데 그때 우리는 몰랐지.. 그녀가 우리에게 안겨줄 시련을...-.-...........
사실 나는 우리 언니한테 조용히 말했음... ' 가이드 분이 많이 피곤하신가봐... 힘드시겠다...뭔가 말투에서 억지로 반겨하는 그런느낌이 들어...'
그러니까 우리언니도 ' ㅇㅇ... 좀 뭔가 느낌에 쎄하다...'
그런데 나는.. 원래 인간은 첫인상이랑 다를 수 있다는 걸 굳게 믿는 사람이라서.. ㅋㅋㅋ
(그것도 ㅋㅋㅋ 좋은 케이스가 있고 ㅋㅋㅋ 나쁜 케이스가 있는데 말이지 ....ㅋㅋ)
그냥 저냥 리조트에 도착!!! 짐 풀고 ㅋㅋㅋ 뒤비잠... 그리고 우리는 담날 아침에 아침식사를 하러감!! ㅋㅋㅋ

와구와구 ㅋㅋㅋ 우리는 음식 남기는 거 싫어함.. 우리가 푼거 우리가 다 머금.. 그래서 뱃살이 인격이라고 하나봄...우린
인격이 넘침... ㅋㅋㅋㅋ

그러고 첫일정! 부푼 맘으로 호핑투어를 감 ㅋㅋㅋ 물놀이 하고 낚시하고 망고 먹고!!!
끝날쯔음에 우린 부들부들 어색해 하면서 팁도 막 줘보고 ㅋㅋㅋ( 여행 팁에서 보니가 1달러짜리를 들고가서 팁주는게 보통이래서, 방청소부탁할때나
우리한테 친절하게 해주고 열심히 해주는 분들께는 꾸준히 팁을 드림!!! 그리고 두둑히 챙겨갔징... ㅋㅋㅋ)

그러고는 점심을 먹는데...

가이드가 하는 말이 우리 원래 일정이 ㅋㅋ 마지막날이 거의 자유 일정이고 (4박 6일 일정이었음!) 틈틈이 일정이 조금씩있었는데
그거를 거의다.. 오늘 하루만에 할거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그날 한 일정이 ㅋㅋㅋㅋ 호핑투어, 세일링 보트, 디몰 투어, 발마사지 였어..
그래서 나머지 시간은 자유일정이라는 거야...?? 올레.............. 사실 자유 여행 가고싶엇는데.. 나 자체도 너무 바쁘고
부모님이 여행사 안끼면 걱정하셔서 ㅠㅠㅠㅠ 패키지로 했는데!! ㅋㅋ 잘됐다 싶었음... ㅋㅋㅋㅋ 언니랑 씩 웃으면서 기분 좋아하려는 찰나에 ㅋㅋ
그 뒤에 나오는 말이 ..... 하............ 가이드 말인 즉슨 뭔가 더하고 싶으면 말하라는 거였음.. 우리는 애초에 스킨스쿠버 체험을 추가로 할거였기때문에 ㅋㅋㅋ
그거 하나 추가해야지 했는데.. ㅋㅋ 마사지 얘기도 하길래 우리는 마사지 안한다는 말을 하니 ㅋㅋㅋㅋㅋ

뭔가 표정이 바뀌면서 가이드들의 수지 타산??? 관련한 이야길 함.. ㅋㅋㅋㅋㅋㅋ 읭...??
안물 안궁.. 왜 말함.. 안궁금함..........................

내용을 요약하자면... 저렴한 패키지는 ㅋㅋㅋㅋㅋ 애초에 가이드가 마이너스 먹고 가는거고, 우리가 추가로 안해주면 ㅋㅋㅋㅋㅋㅋ
자기들이 마이너스라는겨... 근데 중요한건 ㅋㅋㅋ 애초에 여행 시작할때 인당 60불씩 돈 지급하고, 가이드는 그 일 하는 동안에 우리만
관리 하는게 아니라 한 두팀 정도는 더 관리 하는 것 같았어... 가이드가 직접 말햇었거든 ㅋㅋㅋㅋ 하.... 빡침...
그래서 우리가 굳어있으니까 같이 여행온 일행분이 한 말씀하시는데..!!
 원래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뭔가 금전적으로 여유 되시는 듯한 40대이신것 같았음.... 이 분 말씀인 즉슨 ㅋㅋㅋㅋㅋ원래 싼게 비지떡이라고...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면서 본인은 이미 다 알고 여기 온거라고.. ㅋㅋ 그러시는 거야...?? ㅋ..... 그렇구나.. 우리가 바본가..
나는 사실 그 말 듣고 너무 놀라서.. 어른 이시긴 하지만.. 아.. 저희가 그럼 비지떡이라는 말씀이시네요.. 이러면서 표정 관리가 안됐어..
그리고 분명히 여행 주의사항에서 뭔가 물건을 안사거나 팁을 안주거나 한다고 해도 불이익은 없다고 명시되어있었다고 그래서 그거 믿고 저는 온거라고 하는데 ㅋㅋㅋ
뭐 그거는 그냥 유야무야한 거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그날 그 식사부터 빡침.. 중요한건 ㅋㅋㅋ 가이드는 그런 말을 하는 데 옆에서 그냥 있었음 ㅋㅋ
자기가 내놓은 상품이 비지떡이라느니... 뭐 내가 하는 말에도 대꾸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라인 투어.. 그때 부터 이를 갈았지... 그 이후에도 꾸준이 우리한테 뭔가 더 요구하는 느낌은 꾸준히 있었고.. 그리고 너무 주관적이긴 하지만
좀 가이드 언니가 풍기는 느낌이 사람이 편할 만한 느낌은 아니었어.. 애초에 우리랑 나이대가 차이나서 그런지....
그래서 진심 우리 언니랑 나는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나갔고, 원래 정해진 일정도 다 소화하고, 추가 상품도 하나 했어! 그리고 나 개인적으로
어른한테 막대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최대한 나보다 윗 분이시니... 예의 차릴 거 다했고, 우리언니도 나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았음!!!!!!!!!!

 

그렇게 스믈스믈 스트레스 받았던 여행이 막바지가 되었음... 마지막 날에도 ㅋㅋㅋㅋ 우리언니랑 나에게 그들은 돈을 쓰길 바랬지...
하지만 우리는 거절....... 그러고는 우리는 여기 안에 있는 먹을거리는 다 먹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녔음!!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크레이지 크레페, 마나나 망고 셰이크, 볶음 면, 티라미슈 그리고 마트에서는 이 곳 현지 음식 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맘에 드는 과자들이랑, 컵라면, 봉지라면
그리고 내 친구들이랑 아는 분들한테 드릴 선물 막 사고..!!! 나름 맘에 들게 놀았음!!!!!!!! 우리 둘은 그 날 제일 행복했던것 같아............


진심 쉴 새 없이 먹고 돌아다니고 먹고 돌아다니고를 반복하니 이제 집결시간이 가까워져 가서 우리는 또 그 장소로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었음!!!!!!!!!!!!!
(먼저 말했었지만.. 우리는 시간 진짜 잘 맞췄음... 한 두번 제외하면 거의 우리가 기다리는.... 로비의 와이파이 때문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막바지!!! 트라이시클? 비슷한거 타고, 배타고 나가는데.. 이 때쯤 오니 가이드는 우리 말은 거의 무시 ^.^ ㅋㅋㅋㅋㅋ개무시 ^.^!!!!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나 우리 언니랑 안갔음 큰일 날뻔 했음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 ㅋㅋㅋ 그러고는 공항 까지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그래도 가이드언니랑 같이 밥 먹는데 언니한테서 반찬이 멀길래 밀어줬더니 그건 진짜 진심 손 안댐... 뭐 내가 내거 먹을 때 한번씩 집었을진 몰라도..

뭐랄까.. 무시무시무시무시무시무시 하는 그런 아우라-.-............... 참았음..... 근데 진짜 우리언니랑 나는 그때까지 계속 느꼈던게
같이 간 일행분도 그렇고 가이드도 그렇고 우리가 우리들이 예상한 금액안에서 알뜰하게 노는걸.. 뭔가.. 업신 여김?? 무시??? 뭔가 우리가 진짜 가난한 ㅋㅋㅋㅋ
사람 처럼 느껴지게 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음... 안 그런 언니도 계셨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언니 안계심 진짜 ㅋㅋㅋㅋㅋ 싸울뻔 ㅋㅋㅋㅋ

여튼 계속해서 그런 분위기 안에서 있어서 우리는 별 수 없이 좀 곤두서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행 초반에 가이드언니가 하는 말이, 같이 움직이는 현지인 가이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한테는 팁보다는 여행 끝날 때 사진을 사주는 게 좋다고 했음..
그러면서 가이드가 우리 한테 우스갯 소리로 한 열장씩 사오면 되지? 이랫음.. 같이 간 일행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크셔... ㅋㅋㅋㅋㅋ 한 60불치 뽑아오라고 하셨음...
근데 진짜 사진을 우리가 예상한것보다 많이 뽑아왔음.... 그런데 거기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웃기게 나온사진도 있고... 한 세네장 빼면 다 ㅠㅠㅠㅠ
이상하게 나와서...( 못생긴 우리 탓인가........ㅋ.................. 스킨스쿠버 슈트 입은 나의 모습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산시장에 널부러진
아구보다 더 못봐줄것 같았음.............................) 그냥 그 이쁘게 나온 사진만 사기로 햇음 그러고, 고생해준
현지인 가이드 친구한테 ㅠㅠㅠㅠ 오달러 더줌... 진짜 짐도 열심히 잘들어주고... 그래서 항상 인사한번 더 해주려고 했고 ㅠㅠㅠ 밥도 먹엇냐고 항상 챙겨주고 싶었는데 ㅠㅠ
이렇게 헤어지니 아쉬웠지.. 근데 그때 가이드가 ㅋㅋㅋ 옆에서 하는 말이 ㅋㅋㅋㅋㅋㅋㅋ 그것 밖에 안사냐고... 이거 뽑아 온 얘는 뭐가 되냐며..
맞는 말임 *.*.... 당연히 그건 미안했음.. 근데 진짜 나 이 가이드한테 우리를 떠받들길 바란적 하ㅏㅏㅏㅏㅏㄴ번도 없음 진심...
가이드라고 해도 어찌됐든 언니니까 내가 갖춰야할 예의 다 갖췃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으로써 상대방이
기분 나쁠만한 말을 하는건 좀 아니지 않음?????? 그래서 그냥 그 친구 한테는 미안했지만 안삼...-.- 기분 나빠서...

그러고는 뭐 선물 사는 곳에 가는데.. 역시 왕 비쌈.. 안삼 8.*... 당연히 고급진거겠지 싶지만.. 한국와서 인터넷 찾으니
똑같은건데도 가격 두배 차이나는 물건이었음.. 빠이..........^.^....

그러고는 그 친구한테는 너무 미안해서 ㅠㅠㅠ 우리가 팁으로 가져온 두둑한 1달러 뭉치를 다 주고 (적어도 한 15달러? 정돈 됐을거임...)
사진 두장 정도 더 받고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생해줬다고, 너무 고맙다고 연신 인사를 함....


ㅋㅋㅋ... 적어보니 너무 김...

사실 적을 게 더 많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주관적일 것 같을 만큼 자잘한데 스트레스 받을 만한 일들이었음...
사실 처음에 식당에서 가이드가 받는 돈들에 대한 얘기들었을때도 나는 숙소 와서 맘먹기를
그래 그럴 수 있지 힘들면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 내가 좀 날카로웠나 보다 하고 맘먹으려고 애썼음...
근데 가면 갈 수록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해주는 우리를 무시하고.. 거기에다가 우리한테 이런말도 했었음

자기는 착한 거라고... 다른 가이드들은 안해주면 얼마나 기분나빠하는지 아냐고 자기는 자기 남편도 이 일을 하기때문에
그냥 젊은 친구들 오면 그냥 놀라고 놔두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기엔 온라이 투어라는 회사의 가이드들은 좀 많이 독특한 것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같은 사람끼리 그렇게 할 수 있는지.. ㅋㅋㅋㅋ 이해 할 수 없었음....

 

좀 묻고 싶음.. 알뜰하게 여행가려고, 우리 처럼 준비한 사람들이 잘못 된거임? 그리고, 아예 추가 관광 안한것도 아니고
하나 정도 했고... 거기 현지인들한테 감사하게 받은만큼 주기도 하려고 팁도 열심히 챙기고...
최대한 다른 일행한테 피해 안주려고 시간도 완전 잘지키고.. 원래 일정도 다 소화했잖음...?? 이게..
잘 못 된거임..? 아니지 그냥 가이드가 더 하라는거 안한다고... 위에 말했던 것 처럼 우리는 최대한 맞춰서 하려고 했는데
그건 다 무시될 만큼 어마 무시하게 우리가 못되게 되는거임...?????????

너무 너무 억울했음... 우리 부모님은 가서 우리 하고픈 대로 하라고 도움도 주시고.. 우리고 우리 나름 돈 모아서 간거였고..
돈 많이 쓰면 된장녀, 김치녀 뭐 이런.. 말들로 폄하 하면서.. 알뜰하게 가려니까 ㅋㅋㅋㅋㅋ
가난한 20대.. 거지인 것 마냠 쳐다보고 취급하는게.. 너무 억울했음..... 하.............. 거기에서도 뭔가 딱딱하게 말하고
싶었으나 이 미련한 중생은.... 그 자리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은 어찌됐든 우리가 생각했던 지출대로 움직이고 진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거의 그렇게 잘 맞춰서 왔음...

 

진짜 나랑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음.. 절대로 패키지 여행갈 때 원래 냈던 돈만 내고 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가지말고,
보라카이는 진짜 리조트에서 픽업만 해주면, 자유여행가도 절대 어렵지 않으니까 꼭 그렇게 가길 추천함...
진짜.. 내 생에 패키지는 이제 없음... 이건 진짜 진심임... 절.. 대 안감.. 저어어어어어어얼 대 ....
거지가 아닌데 거지 취급 받고... 애초에 좀 돈 없이 간다고 해도... 내야할 돈 다 내고 누릴 수 있게 약속된 사항이면
그걸 맘편하게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은 되야하는데..... 진짜 일행이나 가이드언니랑 같이 있을 때면...
스트레스 받았음....................................

 

온라인투어 비추...오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ㄴ전 비추 ㅠㅠㅠㅠ 아니.. 그냥 패키지가 다 안좋은건가 ㅠㅠㅠㅠ 이건 내가 패키지를 한번 밖에 안 가봐서 잘 모르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 글 읽어 줘서 너무 고맙고 ㅠㅠㅠㅠㅠㅠㅠ...

답답한 맘에 한 번 적어봤엉..... 좋은 하루 되길 바래 ㅠㅠ!!!!!!!!!!!!!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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