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현재 놀고 있는 백조입니다,,
나이가 많아져서 결혼을 해야 하는데 여자로선
솔직히 연애 하기엔 늦은 나이 30 대 중반이라
주위에서 이젠 선 이나 소개 중매로 가야 할지도
모르는데 누굴 소개 시켜 줄라고 해도 본인이
현재 놀고 있다고 남잘 만나려고 하지도 누구도
만날려고 하지도 않는 두더쥐 은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때만 해도 40 ~50 대 여자들은 꼭 여자는 결혼하면
육아 살림 때문에 직장을 그만 둬야 하기에 직장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는데 현재 사회는 여자도 직장이나 일을
안하면 시집도 못가는 시대가 된건가요?
자꾸 혹 가다 선이 들어와도 미루기만 하고 기회를 놓치는거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여자가 직장 일 안하면 결혼도 못하는 그런 시대 인지 씁쓸하고
그럼 여잔 보여주기 용으로 라도 꼭 일을 직장을 다녀야 하는것인지
안타깝고 그럼 직장 없는 일 안하는 여잔 시집도 못가는것인지
집에서 놀면서 갈수 있어도 대부분 집에서 놀다가 가면 남자 또한
찌질이 남자 만나서 갈수 밖에 없는지 그럼 여자들은 단지 결혼용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일 직장 을 가져야 하는것인지 집에서 놀면
미혼여자들은 결혼 못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