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됬네요^^
대학교 4년동안 스쳐갔던 사람들중에 가장 보람찼던 또
후회되고 보고싶고 참 그랬던 2014년도 1학기였다.
내가 너한테 보고 싶다고 했을때 남친생겼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그랬을때 정말이지 너랑 헤어졌을때처럼 밥맛도 없고 또 우울해지고 그랬어js아...프사에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 모습보니 그래도 오빠는 기분이 좋다.
약이 몸에 안받더라도 그래도 한번씩은 약 챙겨먹고 그래 계속 놔두면 오히려 더 몸에 안좋을수도 있으니까..
장산역은 한번 들리고 서울올라갈것같다.그래도 내27살인생에서 첫사랑인데 그정도는 할수 있잖니?^^한번만 다시 보자 이런얘기는 하지 않을께...그냥 그저 너랑 걷던길 한번만 다시 걷고 싶어서 그런거니까....오빠는 서울 올라가서 시장바닥에서 일도 좀 해보면서 성격좀 남자답게 고치려고해...그게 너가 원하던 거였으니까...
미련이 아니라...앞으로 오빠는 너같은 여자 오면 다신 안놓칠거야....너도 외국어전공공부 열심히 하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건강 잘 챙겨라js아...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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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보면 정말이지 병맛인시끼들 있음
따질꺼 다 따지고 돈 계산 철저하고 뒤로는 애들 오박씨 까면서 소위말해서 좀 가식적이고 고집센 놈들 있지않음? 남자들한테는 진짜 개뷴신만도 못한새퀴가 여자들한테는 인기많은 경우를 많이 봤음...진심 뭐가 좋아서
이런넘들이 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