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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현대백화점에서 별 개같은 세 년놈들을 봤다.

준법정신 |2014.12.13 18:07
조회 19,031 |추천 9

내가 2014년 12월 12일 오후 5시 42분경 목동 현대백화점 지하층 CGV 있는 층에서

CGV 매표소 있는 로비 부분에서 현대백화점 지하 식품관과 연결하는 통로에서

CGV 방향에서 식품관 방향으로 맨 왼쪽으로 벽에 바짝 붙어서 걸어가고 있었다.

맞은편에서 20대 남자 한놈 20대 여자 두년이 평행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목동 현대백화점 이용해본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거기 통로는 두사람이 평행하게 서 있으면 다른 사람들 못지나간다.

그런데 이 세 년놈들은 맞은편에서 사람이 오는데도 끝까지 안비키고 계속 걷다가 맨 왼쪽에 있는 년이 나하고 부딫쳤다.

그런데 이 년이 사람한테 부딫쳤으면 사과를 해야 하는데 사과는 안하고 노려보다가 내가 왜 사과 안하냐고 하니까 그냥 가버렸다.

남자 새끼도 싸가지 없는게 사과도 안하고 아주 뻔뻔하게 가버렸다.

내가 그 새끼들 얼굴을 촬영 못했지만 정말 그 새끼들은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내가 참았다.

남자 새끼와 여자 새끼들 진짜 얼굴 싸가지 없게 생겼더라.

당시 남자새끼는 자주색 점퍼 입었는데 그새끼들 신상 아는 사람은 나에게 제보 바람.

현대백화점에 CCTV 영상 달라고 하면 줄까?

 

추천수9
반대수23
베플ㅇㅇ|2014.12.14 08:36
ㅋㅋㅋㅋ니가 경찰도 아니고 영상 달라하면 네 고객님! 하고 주겠냐.. 그리고 신상은 알아서 뭐할려고?ㅋㅋ 앞에선 뭐라 못하겠고, 신상 털어서 이런 식으로 인터넷에 또 올리려고 그러지?
베플ㅎㄹ|2014.12.14 15:10
뭐야 그정도가지고 뭔 신상을 털어;;; 좀 이상한 사람이네
베플레드플러|2014.12.14 11:24
참 찌질해. 그때는 왜 참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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