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는 100일이 거이다되어갑니다
전23살 남자고 여자친구는 21살 연하입니다
제가 집착도심했고 여자친구를 질리게했습니다
술먹으면 일찍들어가라고 닥달을하고 카톡안되면 전화하고 질릴법했습니다
며칠전 처음때같은 감정이 안생긴다면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해서
제가 크리스마스 전날까지만 각자 시간 갖고 크리스마스날 만나자고 나한테 노력할
시간을 달라고 말해서 그렇게하기로했습니다. 제가 극복하려고 노력할생각은있냐고
물어봤는데 지금은 없다고했습니다.
근데 제가 성격이급한나머지 이틀후에 우리 끝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이런말을하더군요
나는솔직히 크리스마스날 만나려고했는데 만나서 얘기나해볼려고했는데 시간을갖고 생각하면 변할수도 있는건데 선수쳐버린다고 알겠다 그렇게 알아듣겠다
솔직히 실낱같은 희망이 보이고 아직 저도 마음정리가 안되고 뒤숭숭한상태라 방금한말
취소한다고했습니다. 참비굴하죠 하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헤어지기싫었습니다
그렇게말하니까 이미자기 자존심도 다상했는데 그래서 일단 다시 크리스마스때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마음이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여태했던 집착들 다 버릴수도있습니다그만큼 열정적으로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는중입니다 주변에서 다른여잘 소개시켜준다고해도 미친것같이 여자친구생각밖에안납니다
마음정리하려고 연애중도 다삭제하고 같이찍은사진도 다지우고 했는데 너무성급하게 생각한것같아 후회감에 진저리가납니다
여자친구랑 저 권태를 극복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