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자꾸 보여주고 싶었다
보이는것보다 보이지않는것
내 마음을
난부끄러워말을못했다
기다리긴 네가 오지않을것같고
다가가긴 네가 싫어할것같았고
포기하긴 네가 너무 좋았다
누구를좋아하는일은 부끄러운일이아닌데
그에게 자꾸 보여주고 싶었다
보이는것보다 보이지않는것
내 마음을
난부끄러워말을못했다
기다리긴 네가 오지않을것같고
다가가긴 네가 싫어할것같았고
포기하긴 네가 너무 좋았다
누구를좋아하는일은 부끄러운일이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