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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좋아도 취업 안되는때가 맞나요

울고싶다 |2014.12.14 20:44
조회 14,708 |추천 0

(글 솜씨가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이지만 이해해주세용ㅎㅎ...)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됬습니다ㅜㅜ

 

우선 저는 지방4년제 대학을 다니다가 좋은학교+ 서울에서의 통학 을 원해서 1학년2학기를

 

휴학한 후에 반수를 했습니다. 성적이 작년보다는 잘나와서 1호선을 타고 등교할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또 욕심이나서 더더더 좋은학교에 다니고 싶어졌습니다............실망

 

만일 반수를해서 수능을 또 치게된다면 삼수를 하는건데 저희 부모님께서는  스카이 나와도

 

취업못하는 때인데 그냥 다니라고 하십니다 

 

근데 저는 네임벨류도 그렇지만 누구와 어울리는지, 어떤것을 보고듣는지가  그사람의 가치관

 

을 바꾸고 후에 미래를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런건 그런집단에서나 가능하다고 보여지

 

기 때문에 수능을 한번 더 보고싶은건데 자꾸 부모님 얘기를 들으니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제 친구들은 그저그런 학교 일지라도 다니기만 잘 다니는데 제가 유별난건지ㅠㅠㅠ

 

여기에 소위 인서울 좋은학교? 에 다니시는분 또는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지금은 학벌이 상관없을까요? 스카이를 다녀도 취업이 어려운가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6
베플오댓쉿|2014.12.15 00:50
90년대 66년생들 부모아래에서 자식들이 교육받고 자라서 대학이 자기자신의 인생을 모든걸 보험마냥 책임져줄거라 생각하는 애들이 10명중 8명이다 우리나라에선 스카이를 최고의대학으로 알아주지만 외국대학에서 볼땐 어디에 있는지모를 대학중하나이다. 이제 2015년 신입생들이 대학에 입학하게 되는데 좋은대학에왔으니 탱자탱자 놀거라며 고등학교 선생님이 말하시길 너희는 대학만가면 해방이다 라고 말했다고한다... 주입식 사상교육의 문제다.. 좋은대학가서 4년 동안 술이나 퍼마시고 탱자탱자 놀면 자동으로 취업 스카웃제의가 들어오나? 물론 부모들 시절 90년대에는 좋은대학 수도권만가도 졸업과 동시에 취업의길은 50%보장이였다. 허나 지금은 그게 아니다... 제발 자식들에게 대학이 니네 인생을 책임져줄거라는 환상적인 정신교육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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