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일 대학기말고사를 앞둔 학생입니다...
전역 후 복학을 한 복학생이죠
그런데 저에겐 20살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다녀서 이번학기와 2학년 1학기가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죠 .
지금의 일년이 향후 40년을 좌우할 수있을 만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험기간이라서 연락도 잘 못하고 말도 이쁘게 못해줘서 여자친구가 굉장히 서운해하고있습니다.(여자친구는 저번주에 시험끝남)
서운해하는걸 티는 안내려고 해도 너무뻔히보여서 시험공부에도 집중이 안되고
나중에 핑계대기 싫어서 열심히 하려고 마음먹고 열심히하다보면 여자친구는 서운해하고 또신경쓰이고 흠..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어제도 잠시나마 짬을내서 아침에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시간에 쫒겨 그러한 감이있긴 했지만 좋은시간을 보낸거 같거든요... 하지만 여자친구한테는 부족했던가봐요...하 이제는 시험끝나고 연락을 하자고 까지하는데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