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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밥 먹으라고 해서 갔는데 아직 상도 안 차려졌을 때

엽기누나 |2014.12.15 08:56
조회 24,254 |추천 16
추천수16
반대수62
베플냐햐|2014.12.15 09:40
밥푸고 숟가락이라도 놓던가..; 엄마가 하녀인가..
베플강병주|2014.12.15 13:29
어머니께서 밥 차려주실때 가서 숟가락이라도 놓읍시다.
베플24|2014.12.15 16:17
수저놓고 반찬꺼내라 몹쓸것아 엄마가 너 밥차려주는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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