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던 제가 감히 여러분들의 힘을 빌려보고자하여 글을 씁니다.
요점은 12월 6일 저녁 5시 경 용산 아이파크몰 계절밥상이 있는 7층 여자화장실에서
SD카드를 분실하여 ㅠ 글을 남겨봅니다!!
32기가 SD카드구요!! 핸드폰을 휴지가 들어있는 사각박스 위에 올려놓고 있던 중 갑자기
떨어지면서 옆 화장실까지 배터리가 날라가서 옆에 계시던 분이 배터리를 챙겨주셔서
그것만 받고 너무 놀라 그냥 나왔습니다. 3일정도 지나서 일적으로 필요한 사진을 찾다보니
SD카드가 없어진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조금더 잘둘러볼걸 후회만 남지만, 그 SD카드에 2000장이 넘는 사진과
제가 3년동안 일한 포트폴리오 자료들이 남아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아마도 아무도 발견못하고 미화어머님들이 그냥 까만점이라 생각하시고 버리셨을 가능성이
90%라 생각되지만, 혹시나 호오옥시나해서 글 남겨봅니다..
그날 발견하셨거나 누군가가 그 화장실에서 SD카드를 주웠다고 들으신분이 계시면
댓글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