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급하게 올립니다
5년전에 산부인과가서 루프를 햇어요..후에 1년이 지나서 임신이 되엇더라구요
흔하지 않은 일인건아는데 루프를 한 상태에서 임신이되면 아이를 위해서 유산을 하는게 낳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유산을하게 되엇어요~수술후 의사선생님이 수술은 잘 끝낫는데 루프가 빠졋는지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원래 루프를 빼면 본인이나 남편에거 잘제거햇다고 보여주는게 맞거든요.. 아무튼 그러고나서 4년이 지낫어요 늦둥이를 가지려고 산부인과에 올초 2월부터 열심히 다니고 보약도 어머님이 해주셔서 챙겨먹엇는데 아이가 들어서질않더라구요..나이가 40대초반이라서 안생기는건가? 아님 무슨문제가잇나? 산부인과 9개월동안 다니면서 혹시 나팔관이 막혓나?의사선생님이 시티를 찍어오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시티를 찍엇는데 나팔관 깊숙히 안쪽으로 루프가 박혀잇다하더라구요 문제는 초은파에는 나타나질않고 시티에는 보이더라구요 4년전에 유산을하면서 의사가 안쪽은 못보고 수술만한거같아요 그래서 지난주 월요일에 배꼽옆에와 밑을 째서 루프를 제거하고 오늘 실밥을 풀럿어요 제사 수술전에 4년전 유산햇엇던 병원에 저나해서 상황설명을 다햇는데 다듣고난후에 카운터 간호사가 한다는말이 그래서요?..라고 하는데 어이가 업고 할말이 업더라구요 주의에 물어보니 내가 어찌한다한들 이길수 없는 싸움이래요 하지만 전 싸우거나 소송하려고한게 아니라 이런일을 말해주려고햇던거고 간호사에게 전달을 하면 머 예기해보고 사과저나의 한통정도? 암튼 그랫던겁니다 궁금해서 올리기는 하지만 제가 화가낫거나 열받은건아니구요..어찌됫든 병원비100만원정도나오고 몸도상하고 배에 수술자국도 잇고 시간도 아깝고 ..그렇다는거예요 그 산부인과는 다시는 통화하지도 가지도 않을겁니다.담주부터 출근준비해야하고 정신은 없네요~~이런일도 잇다는걸 여러분도 알고계시구여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