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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

할말 |2014.12.16 04:01
조회 90 |추천 0



언니 오빠들 제가 바보인걸까요?
자꾸 생각이나요 내가 그랫다면..이랫다면..
어쩌면.. 이런생각이 자꾸나요..


좋은사람도 있고 아직22살이고..
근데 자꾸 걔 주변을 맴돌게돼요..

이런 제가 너무 쪽팔리고 부끄러운데 좀 더 말하고싶고 웃는거 더 보고싶고
막 그래요..


언니 차라히 걔가 못된말로 다 잊었다고 그만 좀 하라고 매달릴수록 좋은추억들도 다 잊고싶어진다고.. 그렇게 말해주면..그래줫으면 해서
저번에 술 왕창먹고 말해봣거든요??


나 좀 그만 매달리게 못된말좀 해달라고 나 이제 안좋아하고 이러는거 싫다고 이렇게 말해주면 다시는 너 주변 안오겟다고 그랫는데 그건 또 싫대요


언니 저는 너무 애한테 힘든부탁하는걸까요?
제가 나쁜애 만들려고 이러는걸까요??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니깐..제가 애를 좋아해서 이러는건지..아니면..아니면..잘 모르겠어요

사귈땐 이렇게 좋아하는지도 몰랏는데요 많이 좋아했었나봐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해요??


걔가 15일 뒤에는 군대를 가요..
가기전에 잘가라는 말도해주고싶고 보고싶기도해서 칭구들이랑 다같이 보기로했어요

잘못하고있는걸까요? 얘를 힘들게하는걸까요?
저는 어떻게해야해요? 제가 나쁜짓을하고있는거에요??

확신을 가질수가없어요..매달리는거 서로힘들다는거 아는데 이런생각하기엔 저는 어리다는걸 아는데 그래도 잘 안돼요

언니들 공감한번만 해주면 안될까요?
괜찮다고 아직은 괜찮다고 그 친구 많이 안힘들거라고...

.아직은 나쁜짓아니라고..누구나 다 그럴 수 잇다고 아직은 좋아하는 감정이라고



아니면 따끔한 충고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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