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일 우리가 걷던길을 걷고 그때의 우리를 생각해
매일 아침저녁으로 하던 전화가 없어서
니번호를 계속 쳐다봐. 목소리 듣고 싶어 죽을것같아도 전화를 걸수가없는게 너무싫어
우리 첫뽀뽀장소 첫키스장소 우리 추억이 있는장소
일부러 니가 보고싶은날엔 그곳들을 꼭 들려
우리 전화하면서 했던 음성녹음들 지운거 너무 후회되서 죽겠어
니가 너무 보고싶다. 따뜻한 니 온기도 그립고
너한테서 나는 니냄새 속 미약하게 풍기던 담배냄새도
매일 귀엽다해주고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니 눈빛도 말투도 행동 전부 그리워 미칠것같애
되돌아갈수없는거 알지만 니가 없어서 그런가 ,올해 겨울은 유난히 더 추워
나는 아직 우리 추억속에 사는데 너는 어때?
나말고 더 멋진놈 만나서 행복하게 살라는 니말 도저히 못지키겟다
우리 헤어진지 꽤 됐는데 내상태는 아직 이렇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