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대졸로 졸업후 3개월간놀다가 취직성공한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급하게 직장을 구하는 바람에 전공과 무관한 서비스직에 취업을했는데요.. 용역업체 소속이더라구요.
일단 어리니까 이것저것 경험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첫 직장이다보니 1년이상은 꼭 버티자는 생각이었는데
약 3개월 전 부터 직속상사께서... 너무 힘들게합니다.
어딜가나 더한사람도있을거라 생각하며 버텨왔는데요
요즘에는 고비가 찾아온것같아 글을 써봅니다ㅜㅜ..
5월말에 입사했으니 1년을 채우기엔 5개월정도 더 버텨야되는데 스트레스가 쌓여 그만둘까 싶다가도, 집안사정 생각해보면 쉬지말고 재직 중 이직은 어떨까 라는생각이들어 구직사이트를봤는데요, 저희 지역에서 꽤 탄탄한 회사에서 공채를하는걸 봤어요
지금 제 상황이 근로계약서에는 12월31일에 계약만료이지만 암묵적재계약이될듯싶어요. 상사분은 계약기간 신경쓰지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거든요..
현재 제가하는 업무는, 안내가 전부인데, 공고뜬건 행정사무직이라서 제가 공부했던쪽과 가깝고, 일을하면서 업무능력이 상승할수있다는점에서 너무 고민이 듭니다.
그냥 일단 서류를넣어볼까?싶다가도 지금있는회사에 아무런통보도없이 이직을 하는것도 예의가아닌것같고, 1년은채우고 퇴직금챙겨나오는게 더 나을것같기도하고.. 그래서요ㅠㅠ
핸드폰으로 쓴거라 두서없이 글자테러한거같아서 죄송해요ㅠㅠ동생같다는 생각으로 조언들 꼭 부탁드립니다!
빙판길미끄러운데 출,퇴근 조심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