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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상담

거북이먹어... |2014.12.17 14:18
조회 154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18살인 남학생입니다.
평소에 게임을좋아한저는 어느때나다름없이 게임을하다가 게임상에서 그누나를만나게되었습니다.
그후 몇일간 같이 토크온도하면서 친해지고 밤늦게도 통화도해왔습니다
지역이서로다르기때문에 방학때한번보자고하기도했고 그런저런많은얘기를하고 같이게임도하고그랫습니다

근데 어느정도 그누나에대해서 알다보니까 어느순간부터 호감이생기더라고요. 이누나가 막상예쁘고 귀여운것도잇지만 웃는게너무좋고 털털한성격이 제이상형이라 꽂힌거같습니다 솔직히 게임상에서 만나서 알아가며 좋아한사람은 처음이라 약간불안하기도하구요

제가 지금 이 누나를 좋아해도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지금충동적으로 좋아하고잇는건지 그 누나가 웃을때면 주변남자가많아질까봐 질투나서 아무말도안하고잇고 미치겟습니다 넷상에서 만나서 알아가며 좋아한게 처음이라그런지 좋긴한데 좀불안하기도하고그렇습니다

제가 그누나지역에 한2~3일묵고갈라하는데 그때 좀 서로 더알고 고백하고싶은데 장거리연애라 또안될거같고 넷상이라 이누나가 불편해할수도잇고 미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그지역갈때 뭐입고가지 카면서 막 여자들이좋아하는 패션이런거다뒤져보고다닙니다 ㅋㅋㅋㅋㅋ아진짜 이누나가 밤에아무렇지도않게 같이 게임도하고 통화도하는거보면 그냥 평소남자애들한테도 일케 잘해주는거같고 타이밍을잡고싶은데 뭔가 그런거때문에 애매모해서 못잡겟습니다 그냥 그지역내려간날에고백을하고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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