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미친듯이 보고 싶어...헤어진지 두달정도 되가는데...연락 하고 싶어도 연락처도 없고... 헤어진 날 홧김에 다 지워놓고 이렇게 미친듯이 후회하고 있다...너도 그날 내 연락처 다 지운거 알고 있고...우리 다시 연락할 가능성 전혀 없는걸 알기에너란 사람 잊고 잘 지내려 노력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나 좋다는 사람.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정말 많아. 근데 너만 보여. 너만 생각나. "정아" 라고 불러줬던 너의 목소리 미친듯이 그립다.아무데서나 안아줬던 너의 품. 진짜 미칫듯이 그립다. 너 평생 못잊을듯 싶다. JW, Ma Brounie...
당연히 나보다 훨씬 예쁘고, 어리고, 몸매좋고, 똑똑하고, 너만 바라보는 여자 만날것 같애..넌 그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니깐... 너란 사람 안잊고 평생 기억할께...
내가 쉽게 널 잊고 아무렇지 않게 지낼거란 생각은 하지 말아줘...미친듯이 힘들어 하고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