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9살 직장남입니다. 여자친구와 100일이 몇일 안남았는데 여자친구는 커플링을 선물주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는 100일이 빠르다고 생각하고요 여자친구가 그렇게 오해한거는 제가 몇일전에 진짜 궁금해서 반지 몇호끼는지 물어봤거든요 근데 여자친구는 그걸 커플링때문에 물어본지 알고 오해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직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도 없어요 저는 술을 못먹어 한잔도 못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친구들 만나고 술먹는걸 좋아해 일주일에 두번은 모임을 갖는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술을 먹으면 기억을 못해요 그래서 제가 몇번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그럴때마다 오빠랑 나랑은 안맞는것같다 고하고 제말을 들을려고 안하고 저랑 이야기하다가도 무조건 안맞는데요 그리고 헤어지잔말을 너무 자주해요 ㅠㅠ어떻게 해야할까요? 100일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