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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여요 ㅠ..ㅠ

sanoxxx |2014.12.18 05:31
조회 418 |추천 0

... 또 글남깁니다.파안

 

첫눈에 뙇하니 반한 이성이 한명있습니다 삐삐머리를하고 정말..

빛이란게 이런거구나하구요 정말 첫눈에 반하는건 처음이었어요.

이쁘다와 아름답다랑 차이가 먼지 알았어요

정말 아름다운 삐삐녀 ㅠ_ㅠ 손님으로 왔는데 처음봤을때 부터 반해서

말도 제대로 못건네요 네 네 네 만했어요.

어느날 ㅠ_ㅠ 남자친구를 대리고왔을때 .. 허억 ... 그럼그렇지 내가멀.. 무념무상

아무생각없다 아무생각이 없기때문에 아무생각이 없다. 라는 무념무상으로

일을 마치고... 그런데!! 뙇!!! 헤어졌데요.. 정말 그 삐삐녀 ㅠ_ㅠ는 가슴아프겠지만

저에겐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했어요 흑..그러던도중... 판게에 어느분이 도와주셔서!!!

그분과 연락을 하게되었고!! 자초지종을 말한뒤에 뙇!!!!!! 약속까지 잡았어요!!

일요일날 데이트..! 아깐 통화하는데 막 목소리는 붕뜨는거잇죠? 막 중간중간 더듬고

헣 챙피해죽는줄.. 총 그냥 네네네네 만하고 본적이 4번밖에없어요.. 그것도 손님으로 왔때..

기본..인사멘트..흑. 정말 잘되야 될텐데통곡 징징징~슬픔

정말 눈내리는거 지저분했거든여? 근데 이제 눈내리면 이쁠거같아요.

아물론 설레발 치고있구요ㅎ.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있는것도 아는데 그냥 제기분이 그렇더라구요~!

통화하고 카톡하는것만으로도 이리좋을수가.. 둑은둑은..

 

꼭 잘되길 빌어주세요~! 도와주신 판게 욕쟁이 아가씨 감사합니당!

이상 징징징 거리는 깐돌이었어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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