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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1년6개월

음.. 그녀를 보고 좋아한지가 1년6개월정도 됬네요

첨본장소는pc방.. 알바였고 그녀도 알바로 첨 왔었어요

본건 첨이고 어떻게하다가 이름을 알게되어서 페이스북친구추가를하고 메세지 댓글들로 좀 알게됬거든요

이런저런여기도 주고받고 하다가 제가 일을관두고 다른일하러 갔어요 그후론 보질 못했죠 페북으로 연락하고 근데 제가 숫기?가없어서 좋아는하는데 그냥 표현은 그애가 글올리는것들 좋아요 하나도 안빼고 눌른거..뿐. 바보같죠

계속 생각나고 눈에 콩깍지가 씌였는지 친구아는애들 동생들
소개해준다고 해도 다 거절했구요

음.. 24살먹고 연애란걸 해본적도 없구요..

그냥 저혼자 좋아서 좋아만하고있어요.. 근데 요즘들어 누가데리고갈까봐 두렵? 네요 용기를 내고 말을 해야 하겠지요?

근데 페북밖에 연락할게 없고 쪽지로 얘기하는건 좀 아닌거같구요.

제가 이번주말 쉬는데.. 뭐하냐고 물어보고 만나자고 얘기할까요?

그냥 밥먹고 영화등등 보자는식으로.. 근데 막상 얘길해도 싫다고 할까봐 겁도 나고해서 못하고있어요..

어떤식으로 다가가야하는지 너무 고민스럽네요...

메세지 보내면 답장도 잘해 주구요 ㅠㅠ. 위에 말했듯이 콩깍지가
씌여서 너무좋아요 그냥 다주고 싶을정도로

그냥그렇네요..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옷 따시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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