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거짓말안할려고 했는데
사실 니가너무보고싶다
샤워하고 내 잠결에 다가와서 키스해주던..
그 향긋하고 포근한 향기가 정말 잊혀지지않아
내가 미안해..다시 돌아와줘...연락한번만이라도 해줬으면
정말 소원이없겠다..우리 헤어진지 일년이조금넘었지만,
나 너앞에 당당하게 보일 돈도 없고 차도 없지만,
너 하나만 사랑할 자신있어..다신 내가 힘들다고 너한테 상처주는 일은 없을거야..
제발..연락한번만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고 당장이라도 너한테 뛰어가고싶어..
너만있으면 어떤시련이와도 잘이겨내고 삶이 행복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