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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미친 |2014.12.19 18:13
조회 523 |추천 3

여자는 자고로 치명적이고 섹시해야

매력이라는 지론!


남녀가 유별했던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다

조선시대판 팜므파탈!!!


<스크린/브라운관에서 재탄생한 조선시대 속 팜므파탈>




천만 관객을 휩쓸었던 왕의 남자!

이준기를 기억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이준기가 돋보였던 이유는



찰지게 장녹수를 연기했던 강성연

덕분이 아니었을까..
연산군을 치마 폭에 싸고 폭정을 휘둘렀던 장녹수



노비 신분에서 왕의 후궁이 된 장녹수, 

신분사회에서 노비-> 후궁까지 간 것만 봐도

얼마나 치명적인 팜므파탈이었는지 알 수 있는 듯!



케이블에서 격한 사랑을 받았던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역시 싸움구경이 젤 존잼! ㅋㅋㅋ



궁중속 여자들의 암투를 그린이야기!

특히 세 꽃 중 소용 조씨 김현주의 연기는 가히 악독하기로 

소문이 자자했는데...bb




매우 악독했지만 팜므파탈 매력으로

인조의 사랑을 받았던 소용조씨!

극 중에서 도 얼마나 악독했으면 저런 짤까지 ㅋㅋㅋㅋ



그리고 영화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조선시대 팜므파탈!

<어우동:주인없는 꽃> 의 어우동!

팜므파탈의 대명사 어우동 드디어 스크린에서 만나 볼 수 있을 듯!




어우동 역할을 맡은 송은채!

이렇게 여리여리 했던 어우동에게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건지?



파격적인 기생으로 변신한

어우동.. 뭔가 슬픈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예감..ㅠㅠ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어우동이 아닌

색다른 어우동을 보여준다고 하는

<어우동:주인없는 꽃>


벌써부터 1월이 기다려진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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