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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4.12.19 21:44
조회 203 |추천 4

그대의 생각을 하는것 만으로도 미소 지을수있었고

그대의 얼굴을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 좋아졌었고

내가 그대를 알고 있다는것 만으로도 하늘에 감사했소.

이제는 그대 볼수 없게 되었지만, 항상 그대를 좋아했소.

그대를 좋아했노라 말한마디 못한 나를 용서해주시오.

그대, 나를 좋아 해줬을진 모르지만 나 혼자만으로도 그대 좋아했소.

그대와 함께한 시간 모두 즐거웠고 감사했소 나 이제는 그대 없는 삶 살아보려하니,

그대는 그저 나라는 존재를 잊지만 말아주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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