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개월정도된 썸남이 있는데, 다좋고 너무 착하고 다완벽한데 군대, 장거리 등등 이런것때문에 사귈지 고민하고 있을 그때,
내가 5년간 사랑했던 전남친이 (친구라 그전에도연락은 했음) 다가오기시작한거에요
다들 전남친은 안된다 이러지만
저흰 싸우고 헤어진게아니라 어쩔수없이ㅜ 서서히 멀어져가서 매번 봐도 애틋했어요..
근데 다가오는데 썸남과는 다른 느낌이ㅠ
이말이 정말맞앗어요
연애할때 가장나다운 모습을 보일수있는 사랑..!
전남친앞에선 항상 저래요 제가
근데 썸남은 저 다기다리고, 지극정성이고ㅠ
어찌해야할지 .. 애매하기도하고 끊을수도없고.. 맘이아프네요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