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인자 4시밖에 안됐구만~ 벌써 배가 고푸믄 어쩐다냐??![]()
엊저녁에 걸려온 그넘 전화..차 한잔 하자는걸 됐다구 뿌리치구~(저 잘했져?
)
백조가 될 그날을 대비하야 집에서 부업을 한답시구 일을 했드니..![]()
음..목이 쪼매 아풀라고 하군~![]()
아침에 울 대빵에게 목구멍이 아푸다고 하니께 울 대빵 왈~ "굴뚝청소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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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인나서리 노총각오라버님(노총각님은 인정하시지 않지만서두 저는 끝까정 오라버니라고 부를람니다^^
)처럼 맛난 아침도 못먹구 말라 비틀어지는 귤 두개 굴러댕기덩거 까서 먹구..
울 대빵 꾐에 빠져서리~ 이 춘날 냉면
먹구..(것도 양이 디게 쬐끔~ 미련이 보신분덜 알겠지만 제가 어디 쬐끔 먹구 버틸 등치람니까?![]()
)
벌써부터 배가 꼬르륵거리는데~ 어카져? 퇴근할때까정 걍 꾹~참으까여?![]()
아님 간식을 사먹으까여? (참고로 미련이 *배는 측정 불가할정도임다ㅜ.ㅜ
)
아무래도 참아야겠져??
에궁..걍 울 대빵이 간식사먹자고 했슴 좋겠슴다~(고민 안하게시리^^
)
오널 아무래도 제가 글을 두편이나 올리다뉘~ 지정신이 아닌가봄다^^
글구 푸라님~ 목욜에 삼겹살벙개 잼나게, 맛나게 하게여~글구 저 이뿌게
보심 어캐 소개팅 한건이라두 안대까여?ㅋㅋㅋ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많은 미련곰탱이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