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달청 이에요.
여자친구와는 어떻게 알게 됫냐면여친이
서울 올라왓을 당시 내가 진상처럼번호달라고
계속 쫒아다녓슴.
번호를알고난후 카톡 잠간하다 흐지부지되고....
5달만에 본격적으로 연락을 다시함.
현재 여자친구와는 12일째 사귀는중임.
우리가 연락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2014.11.11일 빼빼로데이였음.
현재는 여자친구이나, 그 당시는 오빠 동생에
불과하였습니다.
11.11 빼빼로 데이날 기프트콘으로 빼빼로를선물 하는 거임 얘가...
속으로 난 : 어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가?개2득아싸!!!!
빼빼로 선물을 받은것이 고마워서..
난 커피 기프트 콘을보냈는데
ㅋㅋㅋ 고맙다고 막 좋아하더라고요....
나중에 알고보니 빼빼로 그거는
나한테만 보낸 것이 아니고아는사람들한테 돌린거........
(휴 혼자착각 개쩜 여기서 약간 빡 쳣엇음)
무튼 이 계기를 시작으로 둘이 썸을 탓음...
우리는 장거리임 저는 경기도 구리시쪽.여자친구는 ㅋㅋ
ㅋㅋㅋ 전라도 부안...동서울에서 고속버스를 타면
약 3시간 30분 걸리는 장거리...
1달간의 폭풍 카톡과 전화를 하며......
썸을 타기시작하고 대망의 12.11일썸을 탄 후
첫 만남을 갖게됨.....첫 만남에 ㅋㅋ
요 가스나가....낯을 엄청 가리는거임...휴 ㅋㅋ
나는 능숙한 말솜씨와.성격이 심각하게 밝아서
만나자마자 어깨동무를 함여자친구는
개당황 몹시 상당히 ㅋㅋㅋ그러고 카페서 수다떨고...
.저녁에 술을 먹으로 가게됫어요
어느정도 연락을 한 사이기에 용기내어무뤂꿇으면서
사귀자고....
한 결과사귄다고해서
12.11일이 우리의 첫날이 되엇어요ㅋㅋ
술을 먹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화장실 간 사이에제 짐을 챙기어서.
도망을 간척 했어요일명 먹튀....
카톡으로 여자친구에게 잘 얻어먹엇다안녕?
잘가 계산 고마워 라고 ㅋㅋㅋㅋ여기서 여자친구는
어이가없엇겟지만자존심이 쌔서그른지몰라도
" 어...잘가"라고...말을 하는거임상황을
심각하게 만들기가 싫어서들어가서 웃음서 놀랫지?
ㅋㅋㅋ 진짜가는줄알앗냐고 물어밧어요~~
그랬더니 "여자친구:미x새끼 18x 장난하냐고"ㅋㅋㅋ
요러길래 미안한 마음이 들엇으나 ㅋㅋ
솔직히재밌엇어요........
일단 요기까지 1탄말이
뒤죽박죽 정리가 안되나여자친구를
웃겨주고 즐겁게 해주고싶어서용기내어
네이트 판을 써밧네요....